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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1 19 필리핀 뉴스(6)

Views : 3,170 2022-01-19 09:32
자유게시판 12753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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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1 19

'필리핀 카톡 매일뉴스' 

<코비드19 01/18 4pm>

확진 3,270,758(+28,471) 사망 52,962(+34) 완치 2,933,338(+34,892) 치료중 284,458 


■ 보건부 직원 약 300여명이 코로나에 확진되었고 400여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가 있다고 보건부 차관 Maria Rosario Vergeire가 화요일 밝혔습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자들의 격리기간 단축 조치로 인해 직원들이 속속 업무에 복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메트로마닐라내의 7개 약국에서 1월 20-21일 백신 접종을 실시합니다. Mercury Drug, Watsons, Rose Pharmacy, Southstar Drug, and Generika Drugstore 등입니다. 예를들어  Quirino Avenue에 있는 Mercury Drug과 같이 특정 약국에서 접종이 이뤄집니다. 많은 의료기관들에서 의료인들이 감염되어 인력이 부족한 것도 한 원인입니다. 이번 조치가 백신 접종자를 늘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Rodrigo Duterte 대통령은 필리핀 영웅 Lapulapu 장군의 동상을 더 크게 만들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점령자로 온 마젤란의 동상이 더 큰것에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이는 대선때 약속했던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세부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필리핀 사람으로서 대통령은 라푸라푸 장군의 동상이 마젤란 동상보다 작은 것이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마젤란은 라푸라푸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 교통부는 메트로마닐라 “no vaccination, no ride” 시행 첫날인 월요일 1,749명이 탑승을 시도하다가 적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차 8명, MRT-3: 1,204, LRT-2: 136, LRT-1: 401명 등입니다. 

■ Legarda와 Pureza 역 사이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LRT2가 일시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화요일 오전 10:46분 처음 화재가 발견되었습니다. 

■ 농업부장관 William Dar는 2022년 한 해동안 필리핀은 약 6만톤의 생선을 수입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태풍 오데떼로 피해를 입은 어업이 조속히 정상화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생선 수입이 생선가격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말 현재 필리핀 쌀 저장량은 약 115일분으로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2020년보다 2021년 쌀 생산은 약 1천9백사4십만톤이 증가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정부가 시행하는 "no vaccination, no ride"에서 노동자들은 예외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에 대해서만 예외가 인정됩니다. 그러나 업무에서 필수인력이라는 것을 증명해야합니다. 즉 그 직원이 아니면 일이 안된다는 것을 증빙해야합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백신접종할 수 없다는 진단서도 갖춰야합니다. 

■ 보건부는 매일 확진자 발표의 숫자가 실제보다 적게 발표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마리끼나 하원의원 Stella Quimbo는 자기 가족 6명이 코로나에 확진이 되엇는데 2명만이 RT-PCR 검사를 받았다고 말하면서 실제 환자는 더 많은 것이 아니냐고 물은 것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특히 검사를 받지 않고 숫자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했습니다. 또 무증상이라서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했습니다. 

■ 내무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 예외 카드”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서류라고 했습니다. 이 카드가 정부가 발행하는 백신카드처럼 생겼지만 그것은 일정지역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정부 공식 서류가 아니므로 현혹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색깔, 모양, 크기가 백신카드와 비슷하지만 속지말라고 당부했습니다. 

■ 화요일 아침 메트로마닐라는 이번 아미한 시즌을 맞아 최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퀘존의 Science Garden에서 특정된 온도가 19도였습니다. 바기오는 12도, 옥시덴탈 민도로의 산호세는 17.5도, 따나이 17.8도, 뚜게가라오 17.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1914년 Port Area, Manila에서 기록한 14.5도가 메트로마닐라 최저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 마닐라시장 Isko Moreno는 마닐라동물원을 미성년자 접종 장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루 1000명을 접종할 예정입니다. 선등록이 필요합니다. 

■ 법무부는 자수한 마약 딜러 Kerwin Espinosa를 보안이 더 철저한 장소로 이송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NBI 감옥에 있습니다. 지난 1월 13일 그는 또다른 2명과 환기구를 통해 구치소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 Quezon City는 1월 19일 수요일 무료 안티젠 검사를 실시합니다. Barangay Vasra,   Barangay Sta. Cruz,  Barangay West Triangle,  Barangay PhilAm 등에서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입니다. 장소는 바랑가이 농구장입니다. 

■ NEDA 국가경제발전위원회는 2022년 경제성장 목표치를 발표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메트로마닐라와 주변이 Alert Level 3이 적용되고 있어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DBCC는 GDP 7-9%를 예상한바 있습니다. 메트로마닐라 레벨 3 적용으로 매주 약 30억페소의 손실을 예상합니다. 

■ 가짜 파라세타몰 10만페소어치 상당이 압수되었습니다. 일부 피해자들은 약국에 파라세타몰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구입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Caloocan 경찰은 약을 사는 것처럼 위장해서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범인은 자신은 배달만 담당할 뿐 어디에서 약이 오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약을 공급한 사람도 자기에게 이 약은 안전하다고 확신했다고 합니다. 

■ 교통부는 3개의 중국 회사 합작으로 루손섬 남부지역을 관통하는 첫 철도 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철도는 비콜까지 연장됩니다. 1420억 페소 정도 공사비가 예상됩니다. 비콜과 깔람바를 잇는 380킬로미터 구간 철도입니다. 23개 역이 설치됩니다. 

*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괴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바라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

(출처: 마닐라 코리아타운협회 회장 장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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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킹초보 [쪽지 보내기] 2022-01-19 11:28 No. 1275315403
매일 잘 보고 있습니다
Alissa [쪽지 보내기] 2022-01-19 14:13 No. 1275315455
9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Salamat po. :)
엘란 [쪽지 보내기] 2022-01-19 23:58 No. 1275315623
45 포인트 획득. 축하!
좋은 소식 매일 기대 하면서 기사 읽고 있습니다.감사 합니다.
Alissa [쪽지 보내기] 2022-01-20 09:54 No. 1275315695
@ 엘란 님에게...

벌써 눈물이 차오르네요 가슴 한 곳이 구멍 난 것처럼
커져버린 사랑에 아파도 그대 눈을 바라만 보네요
나 때문에 그대도 아플까 봐

부디 눈으로만 말해도 가슴이 다 듣기를
가까이 더 가까이 들려주고 싶은 말

내가 그댈 사랑하니까 이미 내 전부는 그대이니까
나만이 아프게 살아도 잠시 눈물로 지쳐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그대니까

끝내 숨길 수가 없어서 가슴 터질 거라면
한 번만 단 한 번만 들려줄 수 있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니까 이미 내 전부는 그대이니까
나만이 아프게 살아도 잠시 눈물로 지쳐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그대니까

이젠 웃을 수가 있죠 그대 곁에만 있다면
세상 행복한 난 바보이니까

내가 그댈 사랑하니까

그대라서 사랑하니까 이미 내 전부는 그대이니까
나만이 아프게 살아도 잠시 눈물로 지쳐도
영원토록 그댈 사랑할께요 그대니까

내가 그댈 - 전우성
youtu.be/6j0gEwi-uUE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키다리아저씨 [쪽지 보내기] 2022-01-20 06:50 No. 1275315658
Alissa [쪽지 보내기] 2022-01-20 09:55 No. 1275315696
@ 키다리아저씨 님에게...

Magandang araw po.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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