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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필리핀 매체에 따르면 이창만(53) 씨와 그의 아내 현정한(52) 씨는 수빅베이 프리포트 존에 한국 마트를 소유하고 있다.

필리핀 휴양지인 해안가에서 한국인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필리핀 매체 인콰이러는 바타안주 잠발레스의 한 해안가에서 17일 실종된 한국인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다음 날인 18일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 여성과 함께 배를 타고 나갔다가 남성이 익사체로 발견됐으며, 당시 여성은 실종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해안가 인근 수빅에서 거주했던 두 사람은 지난 16일 카포네스섬으로 간다며 배를 빌려 타고 나갔다. 그리고 다음 날 배를 대여해준 사람에게 데리러 와 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한다. 이들의 부탁으로 섬을 찾은 업자는 해변에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고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인콰이러는 두 사람이 방문한 지역이 코로나19로 관광객 출입이 통제된 곳이라며 두 남녀가 어떻게 마을 검문소를 통과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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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지 보내기] 2021-04-20 10:35 No. 1275174685
로컬 특히 통제된곳은 특히나 위험할수 있습니다, 호승심이나 재미삼아 가는일은 정말 삼가야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illkai [쪽지 보내기] 2021-04-20 10:39 No. 1275174687
얼마전에 본 뉴스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꽁치장군 [쪽지 보내기] 2021-04-20 10:56 No. 1275174704
8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족을빕니다..
쿠다스 [쪽지 보내기] 2021-04-20 11:05 No. 1275174712
얼마전 필고에서도 배낚시 모집하는 글이 있었는데 정말 의심스러웠죠.
"낚시꾼" 이라는 사람이 모집했었는데, 지금은 글 차제도 전부 지워버렸네요.

필고 상단에서 배낚시 라고 검색하면 글 흔적은 볼 수 있네요.
남아 계시는 한국분들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바다에누워 [쪽지 보내기] 2021-04-20 11:52 No. 1275174772

사망원인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모두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인 부부가 금요일 오후 5시에 섬에 도착을 했고, 밤에 수영을 하겠다며 아침 8시에 픽업(정확한 의미로는 fetch)오라고 했네요.

어부가 아침에 픽업하러 가보니 인근 해안에 남자분 사체가 떠 있었고 그이후 여자분의 사체도 발견되었다는 내용이네요.

필리피노 페이스북에서는 배를 태워준 어부를 의심도하나 더 정확한 내용은 경찰조사 결과가 나와야겠고, 저녁 5시에 섬에 수영하러간다는 말도 이해가 어렵네요..
판데믹중에도 수퍼영업은 잘되는것으로 들었는데..

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051553521557536&id=366550836724508



SSB
한 [쪽지 보내기] 2021-04-20 12:00 No. 1275174773
@ 바다에누워 님에게...
www.youtube.com/watch?v=TTGxatalQFU

이러한 내용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땀복 [쪽지 보내기] 2021-04-22 14:15 No. 1275176445
@ 한 님에게...
앙헬 시내 운전하는 블랙박스 촬영에 카포네스 섬 홍보영상 중간에 여러번 껴 넣은 영상..
혼자남은밤 [쪽지 보내기] 2021-04-22 10:24 No. 1275176258
@ 한 님에게...

출처 없이 이야기 하는 유튜버 이야기는 좀... 믿을 수 없어요
등산맨 [쪽지 보내기] 2021-04-22 18:11 No. 1275176592
@ 혼자남은밤 님에게...
한 // 이란 유튜버,,,,,,,,,
자작 유튜브 홍보 하고 있네요..

사람 죽은것으로 신 났네요...
혼자 추측하고.
강아지사랑 [쪽지 보내기] 2021-04-20 12:12 No. 12751747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톰과제리@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21-04-20 12:31 No. 1275174849
필은 의심부터 가네요 야간수영 하다가~ 치안이 보장안된곳은 필에선 가면 안되지요 암튼 무섭네요
세입자분들월세주세요 [쪽지 보내기] 2021-04-20 14:47 No. 1275174964
커플인지 부부인지 제목과 내용이 다르네요
5일 15일 25일
월세 받는 날
주인(백)
신풍노호 [쪽지 보내기] 2021-04-20 15:23 No. 1275175012
섬에 사람 자체가 많지 않은 이 시기에 소수 인원이 통제된 구역에 들어가면 위험할 수 있죠....
Quezon City
검찰청 대표전화 국번없이 1301
김어준2 [쪽지 보내기] 2021-04-20 16:26 No. 1275175062
익시를 가장한 셋업아닌가 의심되네요?
Taebaek [쪽지 보내기] 2021-04-21 17:14 No. 1275175863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안타깝네요 하루빨리 시신수습하시길
자유게시판
No. 8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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