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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양육비 질문(37)

Views : 3,006 2021-04-04 16:00
질문과답변 127516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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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녀와 살고있는 한국인 입니다.

아이 한명 있구요. 결혼식은 하지 않았고 7년정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같이 살고있는 아이 엄마는 7년동안 단한번 일해서 돈벌어본적 없구요. 일할 생각자체도 없습니다.

이제는 당연하다는듯 본인이 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느냐 거꾸로 물어봅니다.

한집에 같이 살지만 밥 안차려줍니다. 어쩌다 아이와 아이엄마가 밥먹을때 시간 타이밍이 맞아서 같이 먹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거의 제가 먹는건 제가 만들어 먹습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있으니 세탁기 돌릴때 같이 돌려 줍니다. 하지만 빨래가 다 마르면 걷어서 빨래 바구니

안에 그대로 놔둡니다. 당연히 그러면 세탁물에 주름이 많이 가겠지요.

제방 청소 제가 다 합니다.

아이 엄마는 저를 완전 무슨 벌레 보듯이 대합니다. 얼굴만 쳐다봐도 인상부터 찌푸립니다.

조금만 대화가 오가고 아이 엄마 잘못 지적을 하면 아이 데리고 고향 가겠다는 말부터 합니다.

집에 같이 있으면 하루에도 최소 5번~10번 정도 화장실및 선풍기, 거실 쓰지도 않는 형광등 켜놓고

끌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몇년을 안쓰는 전기는 꺼달라고 이야기를 해도 그때뿐입니다.

필리핀 여자와 같이 살아보니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항상 아이가 우선 그리고 아이엄마 후순위이며 저는 그냥 집에서

집세 내고 전기세 내고 식료품 사오고 힘든일 있으면 저한테 시키고 그냥 완전 한마디로 개밥그릇 입니다.

아이 엄마 먹는 영양제 부터 비타민 화장품 세면용품 등등 없으면 개난리를 칩니다.

저의 주머니 사정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비싼거만 씁니다. 저렴한거 사다주면 다른집 사람에게 공짜로

주거나 버립니다.

이제 너무 사람이 지쳐가네요. 아무런 능력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려는 필리핀 사람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이 엄마를 보면서 더이상은 같이 못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엄마와 헤어지면 아이가 불쌍 하긴 하지만 더이상은 이런 인생 살기가 싫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참고 인내 하고 그렇게 살아왔지만 이제는 결단을 내리고 헤어지려 합니다.

한국인과 혼인신고가 되어있지 않고 슬하에 자녀 한명이 있는데 출생신고서에 저의 이름은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엄마와 헤어지면 아이 양육비 부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나라 법적으로 정해진 양육비

얼마인가요?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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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 [쪽지 보내기] 2021-04-04 16:23 No. 1275166482
공식적인 이혼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인데 공식적인 양육비가 있을리가요.

좀 [쪽지 보내기] 2021-04-04 16:25 No. 1275166484
@ 가락지 님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sky7807 [쪽지 보내기] 2021-04-06 15:57 No. 1275167717
@ 좀 님에게...
ㅎㅎㅎ 구선생님 일거리 하나더 생기시는거죠
좀 [쪽지 보내기] 2021-04-04 16:24 No. 1275166483
질문자님 비자는 어떤 비자이며
하고 있는일을 알아야 양육비를 지급하던가
아나면 최소의 생계비만 지불하던가의
정확한 답이 달립니다
니또 [쪽지 보내기] 2021-04-04 16:35 No. 1275166489
정신 띵할정도로 겁을 한번 주세요

금전적으로

조민아@구글-VY [쪽지 보내기] 2021-04-04 16:55 No. 1275166500
필녀 다 그런거 아니예요...
되돌아 가는건 좀 힘들어 보이네요...
yk8d [쪽지 보내기] 2021-04-04 16:58 No. 1275166503
저도 필녀와 사는데 그 힘든 사항 저도 압니다. 어디 말할때도 없고 미치도록 힘들죠.
우리 집도 비슷합니다.
밥은 항상 제가 합니다. 밥안하면 밥왜 안해놨냐고 성질냅니다.
화장실갔다오면 물안내립니다. 냄새난다고 제발 물좀 내리라고 내리기 힘들면
나한테 물내려달라고 말하면 내가 치워줄테니 말이라도 해라 부탁해도 신경도 안씁니다.

자기 먹고 싶은거 사고싶은거는 꼭 사야됩니다. 없으면 난리치고
사주면 버리는게 반,,,
밥도 먹고는 반은 버립니다.
음식은 버리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해도 항상 똑같습니다.
하수구멍 막히면 큰일이니 제발 음식찌꺼기는 화장실 변기에 버리든지 하라고 부탁해도..
음식이 가득한 그릇이 항상 부엌에 가득... 제가 보이면 치우기는 해도 치우면 또있습니다 ㅠㅠ

집에 음식 버리면 개미생기고 바퀴벌레 오니 쓰레기는 잘싸서 버려야한데해도 아나무인입니다.

제가 쓰레기보이면 항상 치고 해도 역부족 이제 개미가 침대까지 옵니다 ㅠㅠ
전 잘대 개미가 나오고 그런 원시인같은 삶은 안살고 싶었는데
이제는 포기한지오래입니다.

이거말고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다 힘들지만 그래도 전 애기를 보면 방법이 안서서
그냥 아빠로서 최선을 다해보고 있습니다.
애기엄마가 저래도 아기가 뭔죄이겠어요.
아기때문에 그냥 삽니다.

힘내세요. 얼마나 힘드실지 안바도 훤하네요. 제삶과 비슷하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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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8d [쪽지 보내기] 2021-04-04 17:02 No. 1275166506
전기 안끄는거도 똑같아요. 화장실불 안써도켜놔서 제가 항상가서 보이면 끕니다.
이제 말하기도 지쳐서 그냥 제가 보이는데로 끄고 제가 할 수 있는한 아껴보고 있습니다.

우산 이런거는 사주면 아주 최대한 빨리 작살내고고장냅니다.
머리끈 이런거 사서 여기저기 버리고 또삽니다
완전 갑부인줄 아는듯합니다. 그걸 다 사주고 버티려니 참 죽겠습니다.
아무리 돈을 벌어도 제자리뛰기
밥통 고장나서 다시사야지
오늘은 또 짤순이 고장냈습니다 ㅠㅠ
물은 Nature spring 아니면 드럽다고 안마시니
항상 그물만 사다 바치고 있습니다.

애효. 이건뭐 머슴입니다 머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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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cnc조각@네이버-27 [쪽지 보내기] 2021-04-04 17:04 No. 1275166507
남자가 할일이 아닌걸 하고 계시는군요
댓글 다시 다른분도 마찬가지이시고
전 집에서 손가락 까딱 안합니다
남자는 외부일
여자는 집안일과 육아
단 쓰레기 버리는거는 제가합니다...
맘에 안드시면 결단 내리셔야죠
지를땐 과감하게 확
hotch [쪽지 보내기] 2021-04-04 17:05 No. 1275166508
음 . 필리핀 여친 이라서 그러기 보단 개인의 성격인거 같습니다. 그보다 양육비는 법원에서 판결해주는 금액을 지원해줘야합니다. 결혼하지 않은 자녀라 할지라도 친부에게 양육비를 청구 할수 있습니다. 받는거 자체가 필리핀 밖에 있으면 쉽지는 않은데. 그래도 본인의 자녀분이니 양육비는 적정선에서 합의해보세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4-04 17:12 No. 1275166511
흠 안타깝군요.
전 집에서 손가락 하나도 까딱안하는데...
필녀와 결혼하는 제1 메리트가 이것아닌가요 ;;

재판에서 결정되는데
보통 남편의 수익에서 따라 액수가 틀리게 결정되더라고요.

최하층민 필인들 기준으로 18세까지 한달에 5K~10K사이정도였었습니다.

만약에 한국으로 가신다는 조건하에
재판자체가 쉽지 않고 청구하는것도 어렵기때문에
본인이 생각하는 적정한 금액을 합의해서 주시는게
더 간단할 것입니다. 오차피 갑은 님이 되시는 것이니.
여자가 금액이 맘에 안든다고 할수 있는 선택지가 거의 없습니다.

물론 필리핀에 계셔야 된다고하면 다른 이야기가 되겠죠

특별출현 [쪽지 보내기] 2021-04-04 18:33 No. 1275166562
한국이나 필핀이나 암튼 여자는 잘만나야 합니다.
──────────
필고
──────────
philgo.com/
anakk07 [쪽지 보내기] 2021-04-04 18:49 No. 1275166578

서로 마음이 안맞고 이미 마음이 떠났으면 헤어지는게 수순이죠 혼인신고를 안한건 잘한것 갔네요 헤어지시고 아이의 양육비만 주시면 될것 같아요 새출발 하셔야죠 한번 만났으니까 끝까지 책임 지라는건 여자를 열등 인간으로 취급한다고 여성 단체에서도 반대를 하던데요

로아킨@네이버-20 [쪽지 보내기] 2021-04-04 19:00 No. 1275166584
너무 늦게 깨달은 필녀의 이기심.... 자녀분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진 모르겠지만 본인이 데려가거나 한국에 부모님이 계시다면 어느정도라도 양육비를 드리며 부탁 드리는게 낫지 않을까요?

여자한테 양육비라고 보내봐야 애한테 10프로도 안가고 다 자기용돈으로 써버릴게 뻔하고 결국 자녀분은 다른 필리핀 서민들처럼 똑같이 살아가게되겠지요...
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4-04 22:02 No. 1275166654
오랫동안 참고 살으셨네요
전 그러면 하루도 못살아요

아내분이 미인이신가보다^^
미인이면 여왕으로 받들어 모시고 살아야죠
단무지조아 [쪽지 보내기] 2021-04-04 22:23 No. 1275166665
ㅡ,.ㅡ
.
.
.
.
톰과제리@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21-04-04 22:44 No. 1275166669
사랑없인 사는게 힘듬 헤어지고 양육비 주심
내방 [쪽지 보내기] 2021-04-04 22:50 No. 1275166688
서로 맘이 떠난 것 아닌가 싶긴 하네요.
그래도 마지ㅏㄱ으로 한번더 확인 해보는 수고가 필요치 않을까요?
결혼이란게 운이 필요한 듯도 합니다.

그냥 제 이야기입니다만,
우리집 아줌마는 모든 전기코드ㅡㄹ 뽑아 둡니다.
저는 매번 코드 꼽는게 귀챦아서 궁시렁 댑니다.

저희집도 제가 요리합니다. 코로나 이후라 얼마나 갈지는...
첨에 한국음식을 알음알음 해주길래 기특해 하며 먹었지만,
유튜브 덕에 이제는 제가 준비합니다.
아줌마는 주방보조 및 설거지.

제가 청소상태에 민감한 편이라 설거지 안해서 벌레 꼬이거나
발바닥에 뭔가 달라붙거나 머리카락 있거나
바닥이 뽀득뽀득 하지 않으면 미칩니다.
아마 세상 어떤 여자라도 저때문에 미쳤을꺼에요.
그래도 이 문제로 크게 다투지는 않았고.....

원하는게 있더라도 호흡을 좀 길게 잡고 좋은 가정 만드시길.
주제 넘었습니다.
낙동강오리알 [쪽지 보내기] 2021-04-04 22:53 No. 1275166689
이런게 비단,필녀와 살아서 그런것은 아니고요,왜 유튜브에서 부부문제 페이크 다큐로 다룬 것 보면
내용이 보통 위의 글과 거의 같습니다.

그런거 한번 보시고요, 언제 다시 정성들여 여자만들고,애만들고(이돈은 다 또 어디서 나며),
무리해서 다시 만들었다 해도,똑같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고,여자 어지간히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면
그런거 보통남자 잘 못합니다.

지구상에 글쓴분하고 부인만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그럼 부인이 없는 것 보다 있는게 낫다는 결론에 이를 것 입니다.

또한 필리핀에 살아서 양육비뭐 얼마 되겠냐 하지만,한국이나,특히 선진국들 양육비 장난 아니고요,
그래서 남자들이 애만드는 건 기피한다고 까지 하더군요.

필리핀 분위기상 양육비 주다 말면되지 라는 생각은,사실 다 가지고 있겠지만,그게 또 그런게 아니라는 것 또한..
락웰 [쪽지 보내기] 2021-04-05 00:03 No. 1275166735

이유나 사정이 있겠지만...
글쓴 분이나 댓글쓴 분
이런 여자하고 같이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부터 알고도 같이 살았을까요?
필리핀 여자라고 이렇지 않습니다


mijisan [쪽지 보내기] 2021-04-05 00:28 No. 1275166739
아이고 그러구 어찌 사세요.
아무리 아이때문에 산다고 하지만.

저는 집에서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살다가 청소하는것이 마음에 안들어서 청소기는 제가 돌리고 밀대질은 와이프가 합니다.

한국음식 먹고 싶으면 제가 해서 가족이랑 같이 먹지만 그 이외의 식사는 하루 세끼 꼬박꼬박...

아침에 일어나 노트북 앞에 앉아 있으면 맛난 커피 타다주고...이 양반이 술 먹을때 되었다 싶으면 뭐 안주 먹고 싶은 것 없나 물어봅니다.

개인의 특성이죠.

아껴본 적이 없는 필리핀 사람의 특성이 아닐까 싶네요.

yk8d [쪽지 보내기] 2021-04-05 00:34 No. 1275166740
@ mijisan 님에게...필리핀녀가 다 똑같진 않은거 맞구요.
이 원글 쓰신분도 그렇고 저도 좀 운이 없어서 이런 게으른 필녀를 만난듯합니다.
제가 아는 다른 분 필리핀아내분은 똑똑하고 알아서 본인이 돈도 잘번다고 하던데

제가 복이 없어서 그런듯하고
결혼하기전에는 이런여자인줄 솔직히 몰랐고... 후회도 되지만
애기가 있는걸 어쩌겠어요.
애기때문에 그냥 제가 맞춰서 살려고 저는 그냥합니다. 부지런한 필녀와 사는 분들이 솔직히 부럽습니다. 하지만 전 우리 애기를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지금의 불편함은 큰 문제는 아닙니다. 게을러도 우리 필녀도 그냥 사랑스럽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안그러면 너무 삶이 허무해질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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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san [쪽지 보내기] 2021-04-05 11:00 No. 1275166928
@ yk8d 님에게...
현명하십니다. 한국사람에게 길 들이지 못할바에는 빨리 어느 정도 내려놓고 포기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는 아주 좋죠.

뭐 결혼생활 하다보면 아이들때문에 사는거죠.

그런데 결혼하고 10년이 넘어가니 한국말은 못해도 한국사람처럼 생각은 하더라구요.
그게 당연한 것 처럼 생각을 하고...또 그렇게 하지 못하는 필리핀 사람들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기도 하구요.

여자라는 특성을 잘 모르기때문에 아직도 뭔넘의 미용용품을 그리 주문하는지는 모르지만 항상 와이프가 하는 말이 ...자기는 다른 필리핀 여자들에 비해 가꾸는 것 아니니 이 부분은 당신도 이해하고 포기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도 포기.

항상 메이드 쓰다가 메이드 안쓰면서 받게된 스트레스 중...바닥 닦는 것.
그거 고치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필리핀 사람들 걸레주고 닦으라고 하면 발로 밟고 질질 끌고 다니더군요.
그것 고쳐준 것만으로 저는 감사합니다.
낙동강오리알 [쪽지 보내기] 2021-04-05 12:25 No. 1275166986
@ mijisan 님에게...
직접 청소하는 사람으로서,걸레 발로 밟고 닦지 않으면,지쳐서 병나요.
필리핀이 워낙 더워서 엎드려 손으로 닦으면,금방 땀나고 힘들어 집니다.

발로 닦는게 손으로 하는 것 보다,더 깨끗해 지기도 하고요. 물론 발이 안닿는 곳은
가끔 손으로 하거나,그냥 스킵 합니다.

너무 깨끗이 닦으려하면 병나요,이나라는,한참 더울땐 몇 발자국만 걸어도 땀이 나는 나라입니다.

누가 나한테,발로 닦지말고 손으로 닦아라 했으면,하하 상상에 맡깁니다.
스마트필고 [쪽지 보내기] 2021-04-05 02:15 No. 1275166770
양육비는 양심에 따라 주면 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 해도 수익이나 재산과 비례하여 정해져서 필리핀내 수익이나 재산이 많이 있는게 아니라면 크지 않을테고 사실 소송도 돈이 많이 드니 쉽게 걸지도 못할테구요.

너무 극단적이라서 필리핀녀들의 성격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이렇게 사는 분들은 정말 극소수가 아닐까 싶네요.
아이리쉬ㅇ [쪽지 보내기] 2021-04-05 05:49 No. 1275166789
나이차이 아래로 15살이상 나면 업보라고 생각하시고 사세요.
아니면 애 데리고 한국가세요. 마누라가 싫다고 죄 없는 핏덩이는 왜 버리고 가려합니다.
가난한 유학생
Isaiah 41:10
kin.naver.com/profile/index.nhn?u=dlb5%2FWUlUStyfbrRLIWsvxt%2BFRKvi1HbjL%2BEpKtkIbc%3D
anakk07 [쪽지 보내기] 2021-04-05 08:08 No. 1275166808

아이없인 못산다면 아이데리고 한국 가세요 저도 예전에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아이의 한국 여권이 있어야 하는데 없는것 같네요 혼인신고가 안되어 있으니..


제임스소액대출 [쪽지 보내기] 2021-04-05 11:48 No. 1275166962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3년차 필코커플인데 , 외부일은 전부 제가 합니다. 가령 운전을 하거나 장을봐서 물건을들땐 와이프는 한두개, 저는 무거운거 전부. 세탁과 청소는 출퇴근 아떼가 하고, 와이프는 점심만 요리하고 저녁은 제가. 화장실 청소와 안방도 제가 어짜피 몇분이면 되니깐.아직 자녀가 없어 그런지 생활비가 그닥 많이 들어가지는 않네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4-05 12:29 No. 1275166988

아내가 할 일을 뺐어서,

아내가 할 일이 없어지게 하여,
나쁜 아내로 만든 케이스입니다.

절대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헤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양육비는 각 경제 사정에 맞게 책정됩니다.

최소한 아이 생활비만 주세요.
낙동강오리알 [쪽지 보내기] 2021-04-05 12:55 No. 1275166995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나도 이부분을 좀 생각했었는데요..

학창시절 자취를 좀 많이 했는데요,2명이상이 같은방을 쓴적이 많았는데,
여기서 절대 중요한게,뭐라고 서로 잔소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말을 벗어서 그냥 아무데 놓았다고,같은방 룸메이트가 웃으며 단 한번을 말해도 정말 기분 나쁘고요,심하면 싸움 납니다. 불끄는 거,치약 까지 가면, 아예 포기하고 사정이 있어서 나간다고 하지요.
만약에 정말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 할땐,유일한 방법이 그냥 무시하고 사는 것 이었죠.

이게 왜 그러냐면,사람의 행동을 한개라도 지적하기 시작하면,지적받는 사람은 손가락 하나 까닥하는 것도 저 인간 허락받고 해야 하나 하는 심리가 생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성 친구하고 같은방 써본 경험이,결혼전 남녀한테 중요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anakk07 [쪽지 보내기] 2021-04-05 14:41 No. 1275167055

공동생활에서 규칙과 남의 배려에 적응이 잘 안되면 혼자 사는게 편하지요 자기 양말 냄새는 향기로워도 남의 양말 냄새는 정말 고역 이지요

낙동강오리알 [쪽지 보내기] 2021-04-05 16:02 No. 1275167100
@ anakk07 님에게...
혼자사는게 맞습니다. 각자의 개인공간을 가진 곳에서야, 룰을 만들어서 서로 안 부딪치고
편하게 사는 것도 괜찮습니다만,그런게 아니라 같은 방에서 진짜로 같이 살 경우,
하나 하나 지적해서 자신에 마추려 하는 것은 자기 자신만 살자 하는 것과 같습니다.

배려없음으로 인한 불편이 1이라면, 지적으로 인한 불편은 100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페이큐 부부다큐를 보면,남편이 이런식으로 지적하는 걸로
부부관계 파탄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정도 까지는 아니겠지만,정말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이상,고쳐지지 않겠죠.
papago [쪽지 보내기] 2021-04-05 13:53 No. 1275167032
일당 낭비가 가장 심각한 문제같은데...
차라리 생활비를 조금 넉넉하게 주시고 그안에서 살아보라고 하세요
남는돈은 다 가지라고 하면 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님이 쓰는 돈이 아니라 필요없는 낭비로인한 지출인거 같은데
사모님은 자기가 내는 돈도 아니고 아낀다고 이득이 없어서 그런걸로 판단됩니다.
서니 [쪽지 보내기] 2021-04-05 19:45 No. 1275167221
글읽다가 화가 치밀어올라 로그인했네요. 당신 정말 바보입니까ㅡ.아무리 클레오파트라를 데리고 산다해도 이건 아니지요ㅡ 머슴은 쇠경이라도 받는다치지만 .. 아이때문에 참고 산다고요ㅡ 그건 결코 아이를 위한거 아니예요.아이가 무얼 보고 자랄거며 그아이 자라면 그아이마저도 당신을 그냥 집에 머슴 똥개 그이상 생각않힐겁니다. 고향 가겠다하면 그냥 보내세요ㅡ화도 내지말고.. 게으른 필녀.. 자기가 고향가면 똑같이 생활할까요.아니요
고향에 가면 180도 다른 모습 보입니다ㅡ 님은 그냥 애하나 낳고 호구집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사람은 결코 고쳐쓰는게 아니란 말이 있읍니다. 나도 50대 중반이지만 살아갈수록 뼈저리게 느끼는 교훈입니다.
집에 보내고 6개월만 혼자 견뎌보세요.양육비 보내지도 마세요.줘봤자 자기 용돈으로 다써버립니다. 99퍼센트 한두달도 안돼 아이핑계로 아마 엄청 요구할겁니다.그냥 무시하세요..그럼 몇달안에 싹싹빌며 자기가 잘못했다고 기어들어옵니다ㅡ 전 15년차이고 아이가 넷입니다 대도시에서 살다 지금은 시골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님글을 보고있자니 울화통이 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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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tes [쪽지 보내기] 2021-04-05 21:08 No. 1275167252
아마 나이차가 많이 날듯
yk8d [쪽지 보내기] 2021-04-05 21:56 No. 1275167274
@ Yates 님에게...
원글 쓰신분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전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25년차이라 ... 원래 어린여자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여자를 그렇게 졸졸따라다니고 그런사람도 아닌데 전 말하지 않은 또다른 사연까지 있습니다.
지금 필녀와애가 있지만 또 이전에 필녀와 사이에 3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필녀는 제 애들데리고 미국으로 가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인하고 살아요.
미국가서 그래도 잘사는 사진들 가끔 받아보니 그래도 안심되지만
네 목숨같은 자식들을 다 빼앗기고 죽고 싶었는데
지금의 필녀를 만난겁니다. 아마 이 여자가 절 안붙잡았으면 미국 애들 3명보고싶어서
자살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가끔생각하면 애들이 보고 싶어 눈물도 나고 화도나고 그래요.
그나마 지금 필녀하고 애기가 있어서 이 아기보면서 살아 있습니다.

제 생명의 은인이라고 할수도 있기때문에 지금의 필녀를 버리기도 힘들고 그리고 제 자식을 버리는 그런일은 못합니다. 애기가 보고 싶어서요. 창피한 일이라 이건 감추고 싶었는데 왜 이렇게 필녀한테 구박당하며 살까 어리석게 보시는 분들도 계신거 같아서 사연을 다 말해버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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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지 보내기] 2021-04-06 04:42 No. 1275167340
매달 만페소정도,, 한국돈으로 20에서 25만 사이정도 될듯하군요,
그정도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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