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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슈바이처, 날개 없는 천사라고 불리던 故박누가 선교사 재조명(12)

Views : 1,402 2020-10-16 20:45
자유게시판 127502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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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큐멘터리 영화 '아픈만큼 사랑한다' 포스터


故박누가, 인간극장 ‘아픈만큼 사랑한다’...항암치료 중에도 의료선교


필리핀의 슈바이처, 날개 없는 천사라고 불리던 故박누가 선교사의 일생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8년 세상을 떠난 故박누가 선교사. 비록 하늘의 별이 됐지만 그가 전한 사랑은 이후 다큐멘터리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박누가 선교사는 두 차례 ‘인간극장’에 소개된 적이 있다. 60세의 나이로 별세하기 전까지 필리핀에서 약 30여년 동안 선교 활동을 했다. 마닐라 파라냐케에서는 누가 선교병원을 설립, 운영하며 진료비가 부족한 환자들을 치료해줬다.

정작 본인은 장티푸스부터 콜레라, 이질, 뎅기열 등으로 생사를 오가면서도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진료를 해왔던 것. 열악한 환경에서 과도한 업무로 인해 췌장암과 위암, 간경화 진단까지 받았다. 특히 2016년에는 위암 재발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항암치료 중에도 의료선교를 멈추지 않았다.

이에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 '아픈만큼 사랑한다'는 1주기인 2018년 7월 재상영되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미 기자]

Link :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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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알앤비 [쪽지 보내기] 2020-10-16 20:47 No. 1275023285
훌륭하신 분이네요~
guwappo [쪽지 보내기] 2020-10-16 20:49 No. 1275023289
이분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어야 했는데..ㅠ..ㅠ
오손도손 [쪽지 보내기] 2020-10-16 21:04 No. 1275023318
이런 선교사분들이 많아야하는데

실제는 다르다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혀니에요 [쪽지 보내기] 2020-10-16 21:09 No. 1275023324
운영하시는 병원에 2번인가 방문해보았는데. 갈때마다 항상 전화해서 계신지 물어봐야 했어요. 오지로 자주 의료봉사 나갔기 때문에요.. 이런분은 정말 장수하셨어야 하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꼭한번 영화 기회가되면 봐야겠어요.
改過遷善 [쪽지 보내기] 2020-10-16 21:10 No. 1275023326
이분 교회가 아직 클락 근교에 있지요
가와와 [쪽지 보내기] 2020-10-16 21:10 No. 1275023327
수단의 이태석 신부님,마다가스카르의 이재훈 선교사님, 필리핀의 박누가 선생님. 세분 공통점이, 기득권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봉사를 실천하신분. 살아 계실때 그 현장에 찾아가뵙고 설교도 들었던게 행운이었습니다.
유년의수채화 [쪽지 보내기] 2020-10-16 22:13 No. 1275023350
본받고 따라가고 싶은 분이심니다
아픔없는곳에서 편히쉬시길~~~~요
working [쪽지 보내기] 2020-10-16 23:55 No. 1275023393
아까운분이 먼저 가셨어요
밍구밍구 [쪽지 보내기] 2020-10-17 02:08 No. 1275023441
이런분 일대기 를 두통은 보고 있나???????

저런 훌륭한 한국인이 필이라는 나라에서 봉사를 하는 와중에 ..

너네는 억울한 누명을 씌워서 한인을 옥에 가두나?????

너네들이 쓰레기 처럼 사는 3류 국가가 된건 게을러서도 아니고. 자원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인성이 드러운 자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인건.. 천년후에나 알아처먹으려나?????? ㅠ.ㅠ
동수기 [쪽지 보내기] 2020-10-17 10:32 No. 1275023538
먹사와 성교사들이 판치는 상황에
본받을 만한 분이네요
사실 지나가다가 누가 선교 병원 본 적 있는데
작은 것을 내 주고 더 큰것을 요구하는 그런 병원 중 하나는 아닌지 의심했었습니다.
청소리 [쪽지 보내기] 2020-10-17 12:44 No. 1275023594
진실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실천하고 그 뜻에 따라 살았던 무리가운데 몆안되는
세상의 등불......
자신을 버리고 태워서 많은 생명을 살리신분들,,,,존경합니다.
고 이태석 신부님, 박누가 선생님 그리고 이재훈 선교사님.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20-10-18 10:40 No. 1275023926
인류의 스승이신 예수님의 가르침, 그 사랑을 실천한 분이시군요
자유게시판
No. 8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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