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banner image
Advertisement banner image
Image at ../data/upload/8/2335048Image at ../data/upload/5/2335045Image at ../data/upload/4/2335044Image at ../data/upload/3/2335043Image at ../data/upload/8/2335018Image at ../data/upload/0/2335000Image at ../data/upload/3/2334983Image at ../data/upload/4/2334964Image at ../data/upload/2/2334962
Sub Page View
Today Page View: 383,267
Yesterday View: 928,318
30 Days View: 14,756,036

필리핀에 한국인들 꼰대가 많은게 맞나요?(24)

Views : 2,671 2020-10-14 13:25
자유게시판 1275021653
Report List New Post
자기가 아니라면 무조건 아니라고하던데

그런 한국인들 많다는데..

믿어야할지.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Report List New Post
spiderman [쪽지 보내기] 2020-10-14 13:44 No. 1275021660
51 포인트 획득. 축하!
네. 그런것 같네요. 보통 꼰대분들 말투들이 "10년전에 말이지..." 이런분들 꽤 있습니다. ㅎㅎ 아 옛날이여~ 말하시는 분들은 그렇다 보시면 됩니다. 저도 최대한 안쓰려고 노력 중이구요 ㅎㅎ
이선생@네이버-18 [쪽지 보내기] 2020-10-14 13:59 No. 1275021673
한국에서야 거론하신 꼰대짓 같은것이 그나마 먹힌다지만, 글쎄요! 필리핀에서 꼰대짓이 통하기나 할까요?
그리고 필리피나하고 꼰대는 전혀 매치가 되지 않는 것 같네요!
좋은 뜻의 꼰대라면 몇 분 정도는 계실 듯 하네요!
스미트필고 [쪽지 보내기] 2020-10-14 14:29 No. 1275021693
@ 이선생@네이버-18 님에게...
필리핀사람들한테 꼰대짓한사람들은 이미 총맞고 저세상
charles@네이버-91 [쪽지 보내기] 2020-10-14 14:01 No. 1275021674
라떼는 말이지 ...
한국도 정말 많이 바뀌어 가는 추세입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졋죠
넌꼭잡는다 [쪽지 보내기] 2020-10-14 14:07 No. 1275021677
꼰대들 조온나 많죠 고집은 개고집에 귀는 닫고 입만 발리면 나불나불
앙헬클럽 [쪽지 보내기] 2020-10-14 14:13 No. 1275021678
옛날 이야기 하면 뭐하나요. 우린 지금을 살고 있는대..
물론 현제를 알려면 과거를 알아야 한다 지만.
내가 여기 몇년 살았는대~이런 이야기 시작이면, 지금과는 거의 맞지 않는 이야기 입니다.
현민빠 [쪽지 보내기] 2020-10-14 15:12 No. 1275021728
질문란에 타투관련 질문 보세요 거기 꼰대들 많네요. 저런게 꼰대들 특징이죠.
James113 [쪽지 보내기] 2020-10-14 15:32 No. 1275021745
40대 이후 95%이상은 꼰대기질 나오지요
그나마 5%는 자기계발 매일 꾸준히하는 특별한 사람이구요 필리핀 교민들 실제로 여러 만나보면 느낄꺼예요
신풍노호 [쪽지 보내기] 2020-10-14 16:03 No. 1275021769
꼰대 개 많죠
Quezon City
검찰청 대표전화 국번없이 1301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0-10-14 16:36 No. 1275021799
요즘은 젊은 꼰대들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덕복희 [쪽지 보내기] 2020-10-14 16:56 No. 1275021815
54 포인트 획득. 축하!
대부분 꼰대마인드는 기본으로 탑제해서 오는듯한데, 여기 오래살아서 옵션으로 생긴걸수도
JBBANG [쪽지 보내기] 2020-10-14 17:13 No. 1275021828
꼰대는 전세계적으로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없어지지 않을 것이며 모두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꼰대가 됩니다.
카티아 [쪽지 보내기] 2020-10-14 17:46 No. 1275021863
꼰대....................
열공시대 [쪽지 보내기] 2020-10-14 18:10 No. 1275021888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섞여 사는거지요 ㅎㅎ
fucku [쪽지 보내기] 2020-10-14 18:49 No. 1275021919
요즘 바이러스 때문에 어려운시기에 할일없이 꼰대가 많니 적니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 거의 다 꼰대로 보면 됩니다...
fucku [쪽지 보내기] 2020-10-14 18:53 No. 1275021928
@ fucku 님에게...
저도 댓글을 썼으니 꼰대고요.. ㅎ
알렉스11 [쪽지 보내기] 2020-10-14 19:35 No. 1275021950
여기는 정보를 공유하는곳인데 나이를 가지고 비방을 하지 않은면 좋갰네요.. 언젠가 당신도 비방을 당할수 있습니다..
덕복희 [쪽지 보내기] 2020-10-14 19:47 No. 1275021958
42 포인트 획득. 축하!
꼰대와 아줌마는 제3의 인격체
청이 [쪽지 보내기] 2020-10-14 21:39 No. 1275022013
저도 어느순간 꼰대가 되어버렸네요
그러나 필리핀에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plain [쪽지 보내기] 2020-10-15 05:34 No. 1275022102
3천년 전에 지어졌다는 피리밋 내부에
그당시 낙서 내용이
"요즘 젊은애들 버릇이 너무 없다"

꼰대는 아주 오래된 전통인가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종도움 [쪽지 보내기] 2020-10-15 07:57 No. 1275022111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거울보고 물어봐 꼰대야
인터넷신사 [쪽지 보내기] 2020-10-17 02:35 No. 1275023456
꼰대라는 말로써 세상 시류를 비판하는 심리 자체가 꼰대 아닐까요?
남의 잔소리는(나와 다른 생각)은 애시당초 듣고 싶지않은 심리 말이죠.
속담에
"며느리 자라 시어머니 되니, 시어머니티 더 낸다"는 말처럼 말이죠.
듀크프리드 [쪽지 보내기] 2020-10-17 04:00 No. 1275023475
아 옛날이여 시작하면 무조건 멀리하세여 ㅋㅋ
kim8080 [쪽지 보내기] 2020-10-17 11:15 No. 1275023559
꼰때 많죠...몇년전에 말이지~~
내가 여기온지 얼마나 됐는데~~
이런 꼰대들...나이상관없습니다.
필리핀 사느라 세계흐름을 망각하고 사는 분도 많고
한국이 어떤 수준인지 모르고 사는분도 많죠
그냥 안만납니다 ㅋㅋㅋ
결론은 돈빌려달라 투자하라 ㅋㅋㅋㅋ
자유게시판
No. 85537
Page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