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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대주의자들의 오류(19)

Views : 3,481 2020-05-25 16:30
자유게시판 127482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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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실때

옆에 있는 고객의 비위를 맞추는것과

멀리 떨어져 있는 고객의 비위를 맞춘다 하면

어느 고객의 비위를 먼저 맞추시겠습니까?

저는 장사하는 입장이라면

제 옆의 고객을 상대로 먼저 비위를 맞추겠습니다.

왜냐면 전 장사꾼이니깐요.

옆에 가까운 고객이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볼륨이 1억이고

다른 하나는 볼륨이 1백입니다.

그 다른 하나에 죽어라 물건을 팔려 노력해도

볼륨 1백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그러면 제가 어느쪽에 치중을 해야 하나요?

저는 볼륨 1억짜리에 치중 하겠습니다.


미국과 같은 배를 타고 가면

순항한다는 논리....

그렇다면

미국밑에 있는

중남미 국가의 가난은

어떤 논리로 해석해 주실건데요?

미국의 경제 우방에서

어떤 나라가 과연 부의 축적을 하였나요?

특히 제3세계라 일컬어지는 국가 중에

어느 나라가 미국과의 무역 덕택으로 경제가

활발해지고 국민의 생활이 윤택해졌는지

이야기 해주실뿐 있나요?

중국때문에 어떤 나라가 새로운 경제 개발 도약국으로

나선데가 있나요?

제 상식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어느 한편에 서서 경제 정책으로

나라가 안정화되고 경제가 안정화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가 유지 되고 있는것은

그 험난한 경제 전쟁의 한가운데서

발란스를 맞추고 있다 생각합니다.

중국몽도 아니고

미국몽도 아닙니다.

한국인이기에

그 험난한 대양의 바다 한가운데서

끈기와 인내 그리고 탁월한 순발력으로

비록 흔들릴지언정

버티고 있는것입니다.

정치는 편을 가를수 있지만

경제는 편을 가르면 안됩니다.

비록 어느 나라에서도 인정 하려들지 않겠지만

우리는 역경을 참아내고 다스려 갈줄 아는

대 한국인입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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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련 [쪽지 보내기] 2020-05-25 16:42 No. 1274820582
114 포인트 획득. 축하!
독일.다음 이
일본.
그리고 한국.
미국의 공장이 중국으로
옮겨가서 다음이 중국.

중국이 손댄 나라 일대일로
년12% 이자 못물어 항구 뺏김.
빗쟁이됨.
살고보자..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20-05-25 22:05 No. 12748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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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련 님에게...

믿을 놈 없어요 . . . 세계사 공부 했잖아요?

국제사회 논리 . .


의존하고 도움 받으면 받드시 청구서 날아오는 법칙 . . .


근 현대사, 세계사에서 우린 이미 학습 했잖아요? 얼마나 더 당해야 깨닫나요?


실리를 챙겨야 . .

지혜롭게 . . 곡예사 처럼 줄타기 흥정 잘 해야 어느놈 에게도 당하지 않고

살아 남아요

영화광고예고편 [쪽지 보내기] 2020-05-25 16:44 No. 1274820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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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쪽지 보내기] 2020-05-25 17:01 No. 12748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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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골에게 먼저 잘 하겠네요.

가까운 사람은 물론이구요.
-@네이버-30 [쪽지 보내기] 2020-05-26 08:55 No. 1274821230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모퉁이 님에게...
글의 요지가 이게...
필용 [쪽지 보내기] 2020-05-25 17:33 No. 1274820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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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국놈들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국 놈들부터 최대한 이익을 취해서 부국강병하는 것이 최선이라 여겨집니다.

대의명분을 맹종하고, 국가간의 실리를 추구하지 않다가 결국은 망한 조선의 전철을 밟고 싶지 않네요,
토깽이821 [쪽지 보내기] 2020-05-25 17:34 No. 1274820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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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글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교민분들이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필핀커뮤니티에서 이런 국제정치 토론도 이뤄지겠죠. 무관심보다야 낫겠지만, 애초부터 보수와 진보는 살아온 결이 달라서 뭔 얘길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요.
국내에서 얘길해도 이런 건 끝없는 논쟁이니, 여기서는 그냥 눈으로만 훑고 지나가렵니다.
Brucejm [쪽지 보내기] 2020-05-25 17:44 No. 1274820687
3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먼말인지....
-@네이버-30 [쪽지 보내기] 2020-05-26 08:56 No. 12748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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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ucejm 님에게...
다들 이해하고 댓글달고 있는데요..
팍씨 [쪽지 보내기] 2020-05-25 17:54 No. 12748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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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처음 위기를 맞이하고 세계로부터 손가락질받은지 얼마안되어서
세계 각국들이 한국의 방역시스템을 칭찬하기 시작했구 국뽕이 한껏 물오른 상태지요! 현재!
대한민국..맞습니다!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나라이지요!
하지만 아직은 중국과 미국의 눈치를 봐야하는..옆의 원숭이들 눈치도 볼수밖에없는..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점이 있네요!
이 코로나를 계기로 국격이 정말 좀 노파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치도 경제도..국민수준도~~
행복
행복이 있는곳
777
www.만드는@ 중이에유
MrMabait [쪽지 보내기] 2020-05-25 18:04 No. 12748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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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그래도 합리적으로 이만큼 해주면 어느정도 돌려주는데

중국은 ?
eddie kim@구글-Cw [쪽지 보내기] 2020-05-25 18:22 No. 127482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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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Mabait 님에게...
미국이 중남미에 했던짓 보면 절대 합리적이지 않죠.우리나라도 전략적 동맹이 아니었으면 개 털렸을 겁니다.
필용 [쪽지 보내기] 2020-05-25 18:12 No. 1274820736
@ MrMabait 님에게...
합리적이라고요?

1. 가스라 - 태프트 밀약을 맺어 미국은 필리핀을 먹고 일본은 조선을 먹은 것이 합리적인가요?

2. 2차 대전 후 전범국인 일본 대신 한국을 남북으로 분단시킨 미국을 합리적이라고 옹호하실건가요?

미국은 작은 것엔 합리적이지만, 큰 것엔 결코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20-05-25 22:39 No. 127482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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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용 님에게...

믿을 놈 없어요 . . .


주인의식 . . 나 . .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다 라는

주인 의식이 부족 하면

뿌리 없는 나의 마음 또한 허전하여 . .

항상 중심 개념 없어

흔들리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같은 사물, 같은 정보를 받아도

해석하는 관점과 판단 . . 그리고 분별력이

흔들릴 수가 많이 .


믿을 놈 없어요 . . .

애국 애족, 나라 사랑 애정 없으면

그 빈 공간을 이기심 욕심으로 채워져서

부자가 되도 배고프고 . . 나라를 팔아 먹어도 더 배고프고 . .


포식과 배고픔을 반복하는 인생을 살지요.
하우리 [쪽지 보내기] 2020-05-25 23:31 No. 12748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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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라 님에게...

님께서는 국가의 운영이 '조폭의 운명'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아시나 봅니다.

서로에게 얻어 챙길게 있을때는 '의리'혹은 '정의와 진리'를 노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것에 혹하곤 하지요, 심지어 학자라는 치들 마저도...



님의 말슴중,

'믿을 놈 없어요 . . .

애국 애족, 나라 사랑 애정 없으면

그 빈 공간을 이기심 욕심으로 채워져서

부자가 되도 배고프고 . . 나라를 팔아 먹어도 더 배고프고 . . '처럼


저야 진즉에 수억이 넘는다는 지하철도 공짜로 경로우대의 호강을 누리는 처지이니

감지덕지 합니다만,,,

'애국, 애족'의 마음으로 학창시절 최루탄을 온 몸으로 받아내던 후배들이

오늘에 이르러 여야와 보수, 진보를 가릴것없이 주축을 이루는 세대가 돼니

'애국 애족은 어디가고

그 공간을 이기심 욕심으로 채워져서

부자가 되도 배고프고 . . 나라를 팔아 먹어도 더 배고프다.' 하니...


해도 다행인 것은,

이름도 없는 곳에서 묵묵히 제 할일을 하는 후배들이 더 많음이

나라의 다행이라 여겨야 할까?


구순의 위안부이셨다는 분의 말씀 중에,

너무 가슴 아픔 말이 있었으니

돈의 문제도 아니요,

이념의 문제는 더욱 아니더라...

'증오와 미움을 키우는 모임이 아니라

가까운 이웃인 한일의 젊은 이들이 올바른 역사를 알아가는,,,'


이런 언행을 보인 정치인이 몇이나 있었을 것이며,

학자 나부랭이는 얼마난 있었던가???


부끄럽다, 부끄럽다, 오늘도 부끄러울 뿐!


청이 [쪽지 보내기] 2020-05-25 18:37 No. 127482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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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한은 물에 새기라고
목숨과 빵을 바꿀수 없다고....
hubigo [쪽지 보내기] 2020-05-25 19:01 No. 1274820799
국제정치는 힘의논리가 지배하지요. 중국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미국덕택에 이제 대한민국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네요. 살아남기위해 정치든 경제든 선택을 해야한다면 저는 대한민국의 동맹이며 세계에서 제일 강한 미국입니다.
밧데리초이 [쪽지 보내기] 2020-05-25 19:38 No. 127482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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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bigo 님에게...
두말하면 잔소리죠.중국이 어떤놈들인데
경제적 파트너로서의 동맹국으로서 미국에
비교하나요
세컨더리 보이콧 당하면 우리나라는 30년
후퇴됩니다
없음
없음
없음
매일 [쪽지 보내기] 2020-05-26 09:54 No. 1274821275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미국 아래있는 중남미들 노선은 대부분 좌파성향 경제 정책으로 가난한 겁니다 ,

대표적인 나라가 쿠바와 베네수엘라를 꼽을 수 있죠,
필리핀도 미국과의 관계가 좋을때 무척 발전하다가
60년대 좌파성향의 정치꾼들이 들어서서
지금의 가난한되로 남어있구요,

좌파성향의 정치 방법은 국민이 가난해져야 다스리기 슆다가 기본입니다,
우리나라는 어찌 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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