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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지도자의 치세법 하나,(2)

Views : 5,175 2019-08-25 03:46
자유게시판 127436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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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만명의 무리를 이끄는 영리한 지도자는,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절반정도의 지지파을 만들고 절반에 못미치는 반대파를 만든다.

'그것을 반대파 때문에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기 어렵다' 말한다.

그것이 어느편 누구에게라도 보편적 이익 혹은 기대를 가져다 줄수 있다면

그 치세는 지속함에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지지층이 줄어들고 줄것이 없어지면...

그것은 역사가 이미 답해주고 있다.


당신의 지지자가 지금 당신을 지지한다하여 오만해 지지는 말라.

당장은 그들의 절박함이 사라졌기 때문일 뿐이다.


어느 집단이던 그 소속원은 절박함에 다다르면 돌아서기 마련이다.

그들이 우선 하는 것은,

자신의 안위와 가족의 평안함 그리고 자손의 번영이다.

그것이 지도자라해서 다를것이 있겠는가?


당신의 치세가 오늘의 당신을 지켜줄 수는 있어도 내일의 자손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현명하고 자애로운 가장은,

말 잘듣는 자식보다 모자른듯 불편해하는 자식에게 더 힘을 쏟는것이라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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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08-25 04:46 No. 1274369985
309 포인트 획득. 축하!
이젠 너무 마이 어려운 삶은 포기...
일잭년도 살지 못함에...
샹각허면 머리가 마이아파
다배트 [쪽지 보내기] 2019-08-25 13:24 No. 1274370295
90 포인트 획득. 축하!
정말 동감하는 글이네요..
자손의 삶을 담보삶고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그런짓.. 멈춰야하는데.. 에고..
자유게시판
No. 72194
Page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