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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도 도와주지 말아야 하나요(23)

Views : 6,854 2021-04-17 10:44
자유게시판 127517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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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육교에서 이렇게 자고있네요

그래도 빵이랑 동전 몇 개가 옆에 놓여있는게 동네 사람들이 도와주는것 같아요.

정신이 온전치는 못한 청년이거든요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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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지 보내기] 2021-04-17 11:00 No. 1275173299
주위에 아무도 없고, 아무도 보지않고,,, 저 거리인분도 보지 않을시,, 그냥 소리 안나는 돈으로 지나가다 흘리듯이 드릴수는 잇을지도 모르나, 표시나게 드리거나, 주위에 누군가가 있다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저분이 몸에 문제가 있어도 병원에 데려갈수도 없습니다.
몇일 굶은것처럼 보이시면 주위에서 루가오하고 물하고 구입하셔서 저분이 안볼때 두고 가시는건 어떨가 싶네요..

참 난감합니다,

한국분들 심성들이 너무 착하셔서들....
이반@구글-ts [쪽지 보내기] 2021-04-17 11:47 No. 1275173316
추워서 빡스깔고 자는데 햇빛이 비추니까 귀찬은지 몸만 움직엿네요..그리고 사진속 라이터가 보이는게 꼬래 담배는 피나 봅니다..구걸해서 담배 사피는거보면..저는 절대로 돈 안줍니다
데빗k [쪽지 보내기] 2021-04-17 12:06 No. 1275173330
@ 이반@구글-ts 님에게...
라이터가 있다고 담배를 피는게 아닌 .. 라이터를 주웠겠죠 ..
필리핀은 라이터가 없어도 담배를 한개피 사면 .. 불은 붙여 줍니다 ..
춥다니요 ? 저 육교 건너 보셨나요 ? 정말 뜨겁습니다 .. 열이 그대로 받아들려 맨발로 지나지 못할정도입니다
적은 금액을 줘서 저 사람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 다만 돕든 아니든 본인의 선택일 뿐입니다
이반@구글-ts [쪽지 보내기] 2021-04-17 13:05 No. 1275173384
@ 데빗k 님에게...
꽁초를 주워 피울라고 라이터는 휴대한거로 보이는데요.ㅎㅎ
Kabulu [쪽지 보내기] 2021-04-17 12:05 No. 1275173329
@ 이반@구글-ts 님에게...

.......
늘감사하며살자 [쪽지 보내기] 2021-04-17 12:12 No. 1275173331
도움을 주신다면 글쓴분의 마음에서 스스로 우러나면 하는것이고 아니면 안하면 되는것인데 사진까지 찍어 올리면서 도와줘도 되냐고 물어보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Kabulu [쪽지 보내기] 2021-04-17 12:27 No. 1275173342
@ 늘감사하며살자 님에게...

사진들은 필리핀 현지 모습을 share 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저보다 필리핀 경험이 많으시거나 현명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여쭤본거고요. 필리핀에서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서요. 보기 싫으시면 제가 올린 글은 패스하시면 됩니다.
Willy Kim@구글-0d [쪽지 보내기] 2021-04-18 04:53 No. 1275173600
@ Kabulu 님에게...
아래같은 인간신경쓰시지 마세요. 필고는 저런인간들 많습니다. 님이 쓰신 글에서 의도를 찾는거를 보니 인생을 부정적인 인생으로 사는가 봅니다. 아니 의도는 무슨 의도 ㅋㅋ 그냥 궁금해서 쓴글인데 의도는 무슨 의도 신경쓰시지 마세요 원래 필고가 펜데믹 이후로 이상하게 변질되고 모지리들이 판치는 필고
늘감사하며살자 [쪽지 보내기] 2021-04-17 12:43 No. 1275173358
@ Kabulu 님에게...
보기 싫으면 패스 하라고 하는 인성을 가지신 분이 남을 돕겠다고 하니 더 아이러니 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Kabulu [쪽지 보내기] 2021-04-17 12:53 No. 1275173382
@ 늘감사하며살자 님에게...
필고 아이디처럼 늘 감사하며 사시길. 본인 아이디와는 웬지 어울리지 않는 인품이신듯.
늘감사하며살자 [쪽지 보내기] 2021-04-17 13:18 No. 1275173387
@ Kabulu 님에게...
편하신대로 생각하세요
Kabulu [쪽지 보내기] 2021-04-17 13:23 No. 1275173392
정의롭고 공의롭게 생각하면서 살아야죠. 님이나 님편하신대로 생각하며 사세요.
세입자분들월세주세요 [쪽지 보내기] 2021-04-17 12:40 No. 1275173354
남몰래 도와주세요.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를정도로요
5일 15일 25일
월세 받는 날
주인(백)
로아킨@네이버-20 [쪽지 보내기] 2021-04-17 12:52 No. 1275173381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못한다고 하는데... 그냥 얽히지 않는게 안전한 생활을 할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톰과제리@네이버-15 [쪽지 보내기] 2021-04-17 15:44 No. 1275173428
필은 교회에서 저런분 구호하지 않나요 필은 없는사람은 지옥인가요 나라에서도 관심도 없고 이건머 불쌍한 필리핀
nicoo [쪽지 보내기] 2021-04-17 15:54 No. 1275173434
병든게 아니고 약 기운이 아직 남아 있는듯...
Kabulu [쪽지 보내기] 2021-04-17 16:01 No. 1275173435
낮에는 mall 주차장에서나 동네안에서 돌아다니는데 항상 보면 두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어요. 그런데 매일마다 저렇게 밖에서 자면 건강이 나빠질것 같네요.
3in1kape [쪽지 보내기] 2021-04-17 16:42 No. 1275173443
부엔디아 타프트 코너 육교 같네요 ㅋ
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4-17 17:59 No. 1275173461
박스위에 자다가 굴러 떨어졌네
어디 안다쳤을까

괜히 엮이지 마세요
Youngja2 [쪽지 보내기] 2021-04-17 20:18 No. 1275173505
아호 어떡하면 좋아요, 한번뿐인 인생 젊은사람이 저렇게 살아야하니, 세상에 마음 아픈일이 참 많읍니다,
피망맞고 [쪽지 보내기] 2021-04-17 22:34 No. 1275173561
돈을 주기보단..먹을꺼를 주는게... ㅠ.ㅠ

비타민 같은거 하고 마실물을 주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두통이나 시장등..정치권 인사들은 저런사람이 눈깔에 안보이나보죠?????? 구호 라는게 없어여.. ㅠ.ㅠ
한 [쪽지 보내기] 2021-04-17 22:58 No. 1275173570
@ 피망맞고 님에게...
펜데믹전에는 하는 흉내도 내던데.. 펜데믹 이후엔 그냥 방치하는듯 하네요.
killkai [쪽지 보내기] 2021-04-19 17:05 No. 1275174360
돈보단 먹을거 주는게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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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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