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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컬쪽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한듯 합니다.(39)

Views : 6,778 2021-04-21 10:55
자유게시판 127517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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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컬에 사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금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입니다.

마닐라에서 여유있게 살았던 지인도 지금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고..

사말은 이번에 태풍으로 인해 많은 로컬분들이 도움을 요청중입니다.

그외 도시근교쪽도 생각보다 생할에 여유가 없어서 많이 힘들어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중인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몇몇 괜잖은곳도 있겠지만, 많은 로컬쪽사람들이 직업을 잃거나 또는 아예 무일푼으로 어찌어찌 버티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듯 합니다.

필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중요한 외출이 아니기면 자제하시고, 로컬쪽으로 가실때는 조심하시고, 방범도 더 철저히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겁을 드리기 위함이 아닌 실제로컬 상황입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고, 정말 힘든시기인 이 상황을 잘 버텨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추신으로 필리핀내 미국인들도 이번상황을 녹록치 않게 보고 있는듯 합니다. 많은 미국분들이 좀더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시거나 피하시는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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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소액대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01 No. 1275175599
로컬빌리지 사는 저로써는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지역마다 다른듯싶은데 유독 루존지역만 사건사고가 많은듯 싶네요.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05 No. 1275175604
@ 제임스소액대출 님에게...

빌리지내는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가 싶네요..

로컬에서 살던 외국분들도 빌리지안으로 이동들을 많이들 하시는것으로 보입니다.
Minam [쪽지 보내기] 2021-04-21 11:07 No. 1275175607
제가 비사얀 지역에서 집을 지어서 살고 있는데 주변 필리피노들의 삶이 판데믹 전후 상황에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12 No. 1275175625
@ Minam 님에게...
비사야 지역 어디쯤이신가요?

이번 태풍에 영향을 받은 지역은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요,.,
Minam [쪽지 보내기] 2021-04-21 11:22 No. 1275175639
@ 한 님에게... 필리핀 사람들은 태풍이나 지진등에 한국 사람같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디. 돈이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자기들 능력에 따라서 만족하면서 할것 다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위장병 걸린사람이나 자살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30 No. 1275175644
@ Minam 님에게...
네 . 필리핀 분들의 관습이나 습성은 그러합니다만,, 좀더 깊게 들어가면 생각보다 열심히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분들이 워낙 부지런하셔서 필분들이 게을러보이는거지 그네들은 그네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거지요..ㅡㅡ.....

여튼... 그런 필리핀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로컬지역에서는 먹을것(돈이 없어서)이 부족해서 있는 이웃과 나누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돈 몇푼 준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앞에서는 힘들다는 소리 잘 안하지만, 뒤에서는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듯 합니다.

평생 단한번도 도움을 안바라고 남을 돕던 지인도 힘든다면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할정도입니다.

물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것처럼 살아가지만 사실상 좀더 깊게 들어가면...

예전 이야기지만,,, 한두평에 필분 두분이 살면서 임신을 했는데..먹을음식이 없어서 물에다가 아주 적은 쌀을 불려서 먹던 부부가 기억이 나는군요.. 그 부부는 그것만으로도 겉으로는 만족하고 살았습니다, 다만 제가 방문 했을당시.. 아내되시는분이 점점 몸이 안좋아지시고 계시더군요.. 그렇게 버티는 그들입니다,, 그래서 필리핀분들은 몸들이 의외로 많이들 약합니다.

여튼.. 외국분들이 보는 시각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시는것이니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정말 겉으로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뒤로는 너무나 힘들게 버티는 필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분들이 더 힘들다면 어느정도일가요?
가와와 [쪽지 보내기] 2021-04-21 11:18 No. 1275175627
한 님께~ 필고에서 보기드물게 항상 사실에 근거한 정직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23 No. 1275175640
@ 가와와 님에게...
감사합니다,, 그저 필리핀이 계시는 한국분들이 좀더 안전하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특히 요즘 사망소식이 많이 들려서 걱정이 되던차라,, 오지랖을 부리고 있습니다.

혹시 눈살 찌뿌릴 소식이나 글을 올려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가와와 [쪽지 보내기] 2021-04-21 11:34 No. 1275175646
@ 한 님에게...

네~^^

필리핀 내공과 입체성, 생생한 사실과 필리핀 감각과 분석이 가미된 정보야 말로 설득력이 있으며 ^^
그 동기가 교민보호를 위함임이 잘 느껴집니다..

동기가 의심되며 지엽적 오류 투성이의 왜곡된 논리야 말로 눈살 찌뿌려지죠!!^^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35 No. 1275175648
@ 가와와 님에게...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해영 [쪽지 보내기] 2021-04-21 11:28 No. 1275175641
제가 로컬쪽에 살고 로컬 사람들 많이 아는데 태풍 피해로 집에서 더이상 못살게 되면 근처 다른 곳으로 옮겨가서 집짓고 서로들 잘 살아갑니다. 가난한 삶이야 Pandemic 전후로 비슷하고요.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1:32 No. 1275175645
@ 김해영 님에게...
네.. 머 그렇게들 살고 있습니다.
그네들도 그렇게 살고싶지는 않겠지만요..
어쩌겟습니까... 그게 그네들이 처한 환경인걸요..
하소연해봐야 정부는 듣는척도 안하고,,, 어쩔수없이 그렇게 살아야하지 않을가요?
뭉개구름@네이버-32 [쪽지 보내기] 2021-04-21 11:58 No. 1275175672
정보 감사합니다.
이사 고민 해봐야 겠네요. 주위가 부자 빌리지 3군데가 모여 있어서 아직은 괜찮은데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2:08 No. 1275175682
@ 뭉개구름@네이버-32 님에게...
지금같은 시기에는 빌리지 안으로 들어가시는것도 하나의 방어적인 면에서는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로컬에서 몇십년간 살던 미국인도 이번에 빌리지 안으로 이사를 했다고 합니다.

사고나서는 후회해도 늦으니, 선방어적인 측면에서 경비가 24시간 경비하고 순찰하는있고 빌리지안으로 이사가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듯도 합니다.
로아킨@네이버-20 [쪽지 보내기] 2021-04-21 12:14 No. 1275175685
방역도 실패, 경제도 실패 어쩌겠나요 본인들 손으로 뽑은 대통령 과 정치인들이니....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2:19 No. 1275175688
@ 로아킨@네이버-20 님에게...

네.. 로아킨님 말씀도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되물림받는 아이들이나 .. 서민들을 계속 무지하게 방치(?)하는 정치인들과 상위 몇프로분들이.....참,,,,,안타까울뿐입니다..
killkai [쪽지 보내기] 2021-04-21 14:18 No. 1275175736
진짜 주위에 확진자가 많이 늘어서 걱정입니다..

확진인데 병상이 없다고 집에서 격리중이라네요..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5:10 No. 1275175772
@ killkai 님에게...
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주위도 같이 결릴르 시켜버립니다, 어떤경우는 마을전체를 격리해버리기도 합니다,, 그럼 갇힌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돈있는 사람은 외부에서 물품을 조달받거나 음식을 배달받을수 있습니다.
돈없는 사람은 그냥 버텨야 합니다... 살기위해선 정말. 별의별짓(?)을 다하는걸로 압니다..
sam2200 [쪽지 보내기] 2021-04-21 14:39 No. 1275175752
@ killkai 님에게...
벌써 제 직원중 4명이 걸렸고, 그 가족들도 모두 감염이 되었(었)습니다.

검사 및 치료(조치가 적당)는 본인이 증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서 , 주로 냄새를 맡지 못하고 기침 콧물등의 증세, 본인이 Clinic등에서 Laboratory test를 통해서 진행하고 조용히 걸린 가족과 집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 제가 본 필리핀의 상황입니다.

가족까지 합치면 약 20명정도가 걸렸던 것으로 예상하는데 모두가 다 약 2주후에는 다시 출근도 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금 인상깊었던 부분은, 부부가 걸렸는데, 돌지난 애기와 초등학생 딸은 옆집에 맡기고 2주동안 스스로 격리하는 것을 봤고, 자기가 걸렸다는 것을 직장 동료와 주변 이웃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을 보고는 이것이 현재 필리핀을 지탱하는 힘이 아닌가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

경제적으로는 힘들지 몰라도 필리핀 특유의 서로에 대한 배려, 아니 배려라기 보다는 나도 저렇게 될수 있다는 인정에 대한 공유 ,등은 우리나라의 60, 70년대의 그것과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5:13 No. 1275175775
@ sam2200 님에게...

그나마 깨어있는 필리핀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일반 저소득층이나 빈민쪽으로 가면 아파도 그냥 전부 쉬쉬하기 바쁜듯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힘든데.. 마을단위 락다운을 시키는 바람에... 그런데.. 또 이게 몇일만 하면 느슨해지는경우가 있어서..

스스로 알리고, 격리하고, 양심있게 행동하는 필분들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필의 미래는 희망이 있겠지요..

필의 미래의 건승을 기원해봅니다.
차메인 [쪽지 보내기] 2021-04-21 15:07 No. 1275175771
@ sam2200 님에게...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계시네요. 경제적으로 힘들지는 몰라도 필리피노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도 많고, 경제적으로 윤택한 친척이 가난한 친척 아이 수양딸 삼아서 교육 잘 시키고계시고, 아빠는 무능하고 엄마는 없는 아이를 자기 자식처럼 돌보는 마음 따뜻한 마을 여인, 거동 불편한 독거 노인을 마을 사람들이 서로 돌보는 모습등.. 인정 많고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사는 필리피노들 많이 봅니다.
sam2200 [쪽지 보내기] 2021-04-21 16:12 No. 1275175817
@ 차메인 님에게...
코로나 초기에 직원중 하나가 갑자기 자연낙태가 되어서 일반병원은 못가고 보니파시오의 성누가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약 1주일후 퇴원을 할려고 하는데 병원비가 무려 20만폐소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퇴원할 수 없어서 계속 입원을 하고 있었는데 그 후 2주동안 거의 감금수준으로 병원에 잡혀있다시피 했는데, 외국에 있는 친척이 38만페소를 입금해 주어서 퇴원을 했습니다.

필리핀에서 가족중 한 사람은 거의 외국에 근로자로 나가 있다고 봐도 되겠죠 약 1천만의 OWA가 있다고 하니까요.

한 번씩 중저가 호텔에 가면 방 하나에 대식구가 와서 묵고 아침 식당이나 수영장에 가보면 왠지 어울이지 않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아마도 목격했을 거예요.

외국에서 고생하다 한 번 고향에 돌아오면 주변 일가 친척들에게 베풀고 공항에 나가보면 쭉 따라나와 있는 것을 봤는데, 처음에는 왜 저러나 싶었는데, 요즘은 저렇해라도 본국에 와서 보상을 받아야지 또 외국에 나가서 모진 세월을 견디지 싶어서 짠하기도 하데요.
차메인 [쪽지 보내기] 2021-04-21 17:09 No. 1275175861
@ sam2200 님에게...
38만페소를 병원비로 보내주신 친척분은 참 좋은분이시네요. 제 OFW 친구는 청소일 열심히 하면서, 필리핀에 계신 과부 어머니와 장애인 동생 2명에게 계속 돈을 보내고, 동생 한 명이 죽고 어머니가 연로해지시자 어머니와 남은 동생을 자기가 사는 나라로 초청해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효심이 크더군요. 어머니를 얼마나 극진히 모시던지요. 동생이 죽었을때는 비행기표 살 돈이 없어서 장례식에 못가서 우울해했었죠. 동생 병원 치료비로 버는 돈을 다 보내서 남은 돈이 없었던거에요. 그래도 고생 뒤에 낙은 오는지 지금은 예쁜 손녀딸도 생기고, 필리핀 가족들과함께 좋은 나라,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5:14 No. 1275175777
@ 차메인 님에게...
네.. 차메인님이 보신 필분들도 많습니다..
그렇게 공동체로 살아가는 경우도 많지요,
그래서 필에 미련을 못 버리나 봅니다.

여전히 희망은 살아있고 보이니까요,
차메인 [쪽지 보내기] 2021-04-21 15:20 No. 1275175788
@ 한 님에게...
좀 눈치껏 댓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15:58 No. 1275175807
@ 차메인 님에게...
하하,, 눈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제 게시글이라서 최소한 댓글 다시는분들에게 최대한 리플을 드릴려다보니 그렇게 되었나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필하늘1 [쪽지 보내기] 2021-04-21 18:23 No. 1275175901
동갑합니다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선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다면을 가진 필리핀의 특성상 안그래 보일수도 있을겁니다
부자들은 아무리 그래도 끄떡 없이 잘버티고 문제 없을테지요
그리고 극빈곤층도 그때나 지금이나 없는겉 똑같지 라며 살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총의 위엄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빵을 하나 훔쳐도 목숨을 걸어야하는곳이 필리핀 입니다
최근 자주 출몰하는 강도사건들, 그중 범인이 안잡힌건 강도 입장에서는 성공한 사건이라는건데
이 성공 사례가 많아질수록 목숨걸고 강도질하는 모험을 강행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날겁니다
유독 외국인을 상대하는건 외국인은 총을 휴대하지 못한다는걸 알기 때문이지요
강도 입장에서 총맞을일이 없다는건 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이겠습니까
이런것들을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1 20:24 No. 1275175943
@ 필하늘1 님에게...
아ㅡ 그렇군요,,, 필하늘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외국인은 총소지를 못하죠,, 그래서 외국인에 대한 범죄가 많아진다는것에 납득이 가네요,

필하늘님 덕분에 하나 깨닳았네요...
윤현@구글-fd [쪽지 보내기] 2021-04-21 23:54 No. 1275176017
전혀 못 느낍니다... 빌리지내에 살지도 않고요. 그냥 저냥 똑같습니다. 로컬 사람들 어디서 나오는지 레드홀스 같이 한잔하자 생일이라고 음식 가져다주고 잘만 살고 있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시는듯 합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2 08:48 No. 1275176144
@ 윤현@구글-fd 님에게...
네.. 다행이십니다,,본인이 그러시다면 그런거겠지요,.,
dagadaga [쪽지 보내기] 2021-04-22 02:48 No. 1275176082
저도 전혀 못 느끼고 있습니다. 가라오케도 여전하지요. 지난 번에 생일이라고 음식에 가라오케에 잘들 놀고있더만요. 로컬 사람들 잘만 살고 있습니다. 너무 불안심리 조장하는것 같습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4-22 08:48 No. 1275176145
@ dagadaga 님에게...
님이 그러시다면 그런것이겠지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4-22 06:33 No. 1275176109
....
한 [쪽지 보내기] 2021-04-22 08:49 No. 1275176146
@ 사운드 님에게...
....
songsongjaiho [쪽지 보내기] 2021-04-22 00:09 No. 1275176021
충고를 참 다들 너무 좋아한단 말이지ㅋㅋㅋㅋ
윌뻐뀨인뜨리홀s
.
.
.
한 [쪽지 보내기] 2021-04-22 08:49 No. 1275176147
@ songsongjaiho 님에게...
충고질 해서 미안합니다.
우정1 [쪽지 보내기] 2021-04-22 01:26 No. 1275176062
지금 남아있는 한인분들이 죽을만큼 더 힘듭니다 ㅜㅜ
한 [쪽지 보내기] 2021-04-22 08:49 No. 1275176148
@ 우정1 님에게...
희망을 가지시고 버티시다보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오지 않을가요?
그린망고토마토 [쪽지 보내기] 2021-04-22 19:26 No. 1275176622
글의 쓰신 분의 의도는 현 상황에서 우리 모두 조심을 하지는 취지로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글 중에서 로컬이라는 애매한 단어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초래 하지시 마시고 그 지인 분이 사시는 지역을 명기 해 주시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막연하게 상황이 심각하다고 쓰는 것 보다는 사례를 써 주셨으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자유게시판
No. 8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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