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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린국가 발표와 함께 입국 관련 발표있을듯(8)

Views : 3,691 2021-11-25 16:17
자유게시판 127529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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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국가 발표를 항상 월중순, 월말 금요일마다 해왔는데 내일이면 월말 금요일이니 12월 1일~15일 기준 그린국가 리스트 발표를하리라 예상됩니다

거기에 플러스 외국인 입국 관련 발표도 같이 할 거 같구요 현재 정황상 12월부터 그린국가 관광객을 받는건 거의 확정적이라 봅니다

다만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옐로우국가이고 현재 한국 확진자 추이로 봤을때 필리핀이 마련한 기준상으론 절대 그린국가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얼마전 한국 질병청이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필리핀을 또 추가함으로써 12월달 필리핀 입국의 가능성을 더더욱 희미하게 만들어버렸죠

일단 제 생각엔 12월 입국은 힘들어보이지만 그렇다고 절망만 할 수는 없으니 필리핀 입국 가능성에 대한 예측을 하자면

1. 필리핀이 그린국가의 기준을 널널하게 변경하고 한국을 그린국가에 추가한다 - 이건 제일 가능성이 없는 시나리오라 보구요

2. 옐로우국가지만 저위험(이라쓰고 관광객이 많이 올만한)국가를 몇몇 추려서 그린국가와 동일하게 취급한다 - 여태 필리핀이 태국과달리 관광객 입국에 상당히 보수적인 모습을 취한것을 보면 이것도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입니다

3. 며칠 전 발표한 정책처럼 옐로우국가는 호텔 격리 3일 후 pcr 검사를 하고 음성이 나오면 격리해제 + 옐로우국가 외국인 관광객도 동일 적용 - 이 시나리오가 현재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최대 시나리오라고 보지만 필리핀 정부 입장에선 실익이 크지않죠
시설격리가 있는 국가에 관광하러 오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4. 특정 지역(보홀,보라카이 등)만 입국 허용 - 태국 푸켓 샌드박스 정책처럼 섬 지역만 제한적으로 오픈 하는 방법인데 필리핀이 열어줘도 질병청이 필리핀발 pcr검사에 대한 신뢰가 없는 상황이라 한국에서 자가격리를 해야하니 이또한 힘들어보이네요
그리고 그린국가에 전면 오픈 계획을 발표한이상 특정지역만 오픈하는 계획은 폐기라 봐야합니다

결국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시나리오는 2하고 3뿐인데 솔직히 비관적으로 봅니다
그린국가 먼저 우선 두어달 전면 오픈해보고 상황이 심각해지지 않으면 그린국가 선정 기준을 완화해서 그린국가 수를 늘리든가 아니면 황색국가도 제한적으로 받아주든가 하는 식으로 갈 거 같습니다

물론 이것도 단순히 제 예측일뿐 아시다시피 필리핀 정부는 정책들을 스펙타클하고 즉흥적으로 처리하는 편이니 예측은 무의미하긴 합니다
12월 1일부터 유효한 입국 정책을 일주일도 안남은 이제서야 발표한다는거 자체가 그 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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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차기감독 송진우@네이버-37 [쪽지 보내기] 2021-11-25 16:34 No. 1275297785
한국이 그린국가 되고 관광객을 받는다 하더라도
순수 관광객만 받을거 같습니다. (특정 관광지만 오픈 혹은 패키지 관광)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죽치고 사는 사람은 어려울듯요
카밀라 [쪽지 보내기] 2021-11-25 16:39 No. 1275297787
@ 한화 차기감독 송진우@네이버-37 님에게...
그렇게 하려면 일단 질병청이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필리핀을 빼야하는데 지금 분위기로서는 장담하기 힘들죠
표면상으론 필리핀이 확진자가 대폭 적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선정됐으니까요
한화 차기감독 송진우@네이버-37 [쪽지 보내기] 2021-11-25 16:57 No. 1275297792
@ 카밀라 님에게...
님 댓글에 정답이 있네요 표면상으론...
한 [쪽지 보내기] 2021-11-25 16:50 No. 1275297791
과연 어떤발표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야화-1 [쪽지 보내기] 2021-11-25 18:20 No. 1275297832
이제 이런글들 지치네요
기대했다가 마음의 상처가 더 크네요
양치기중년@네이버-58 [쪽지 보내기] 2021-11-25 21:01 No. 1275297898
한국도 그린 리스트 국가에 포함되길 제일 바라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살면서 한국 정부 관련 사이트 들어간 횟수보다 근 한달간 필리핀 정부 부처 사이트 들어간 횟수가 너 많을 거 같네요. ;;;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1-11-26 01:55 No. 1275297955
발표나고 비행기값 더 오를까봐 일단 12월 9일날, 27일날 세부 들어가는걸로 하나씩 끊어 놓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금전에는 세부 공항 이미그레이션에 대답하는 하는 꿈꿨습니다.
Justin Kang (강태욱) [쪽지 보내기] 2021-11-26 07:58 No. 1275297982
필리핀 아침 7시네요.
마닐라 타임즈 조간판에는 여전히 쓰잘데기 없는 뉴스들 뿐이고
오늘 오후에 뭔가 구체적인 발표가 나올까요?
정말 기다리기 미칠거 같네요.
요새는 일도 잘 손에 안잡히고.
자유게시판
No. 89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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