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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살고계신분들(34)

Views : 1,615 2019-10-09 20:48
자유게시판 127442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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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글올렸었는데요 필리핀여자친구 임신해서 한국어떻게 데려올까해서 .
솔직히 한국이 필리핀보다 시스템좋고 빠르긴해도 한국에서 키우고싶진않아요 어릴때부터 맨날공부만하고
물론 공부도 중요한데 좀 행복하게 키우고싶어요

지금필리핀에서 자녀키우시고계신분들은어때요?? 생활이나 학교등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점이있는데 한국인이 필리핀에서 취업할수있는게 뭐가있나요??
저는 전공이 IT라 그분야로 취업하고싶지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나 궁금하네요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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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남 [쪽지 보내기] 2019-10-09 21:00 No. 1274427188
294 포인트 획득. 축하!
어디서 학교를 다니든지 아이가 행복하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한국에서 학교다니는 것이 아이에게도 행복할 것 같아서 한국 추천합니다.
이뱅신 [쪽지 보내기] 2019-10-10 07:14 No. 127442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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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남 님에게...
한국이 학교생활이 행복할거라구요?
필리핀하고 한국에서 다 같이 공부해본 학생한테 물어보시죠.
저희애들은 필에서 몬테소리 다니는데요.
정말 제대로된 교육이 무엇인가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암기만하고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모든 사회생활에 필요한것들을 직접 실습을 통해 배웁니다
자연, 요리등 직접 하면서 사회적응을 배우더군요.
숙제는 없습니다
영어? 저희애 들은 네이티브 영어를 합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학교, 학원, 숙제, 암기 영어는 못해..이거 뭡니까
바보96 [쪽지 보내기] 2019-10-11 00:13 No. 127442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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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뱅신 님에게...아이가 필리핀에서 살거면 상관 없습니다..ㅎ

머랭 [쪽지 보내기] 2019-10-10 09:39 No. 1274427583
@ 이뱅신 님에게...

저희 자녀들도 몬테소리 다니고 있습니다
어느부분 공감하지만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측면에서야 필리핀이 나을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필리핀에서 졸업하면
성인이 되고나서 선택폭이 한국과 비교해서 좁아질수 밖에 없는 것도 현실인것 같습니다.

[자식교육]
필리핀 : 스트레스 덜 받고 교육비가 적은 대신 졸업후 문제
한국 : 높은 스트레스, 외모에 따른 차별, 교육비

여유로우시다면 필리핀에서 국제학교에서 교육후
해외로 대학 보내시는 코스가 개인적으로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IT분야는 필리핀에서 딱히 하실수 있는게 많지 않으실것입니다
해당분야는 포화상태이고 그나마도 대우가 좋지 않아
사우디나 미국 캐나다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배한모금 [쪽지 보내기] 2019-10-09 21:07 No. 1274427195
한국은 공부만 하지만

필핀은 공부만 안하는데요


갈등 하실게 무에 있습니까?

아이 장래를 생각 한다면 당근 한국이죠!!!

아이를 방목 하고 싶다면 당근 필핀이죠!!!
이뱅신 [쪽지 보내기] 2019-10-10 07:21 No. 127442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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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한모금 님에게...
어이구 공부..한국은 공부만 하는게 문제입니다.
인성교육이 자리잡을 틈이없어서 요즘 학생들 한번 보시면 놀랄텐데요.
바보96 [쪽지 보내기] 2019-10-11 00:17 No. 127442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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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뱅신 님에게...요즘 한국의 중 고등학생들 공부만 하는줄 아세요?
나쁜 사래만 알고 계시는군요..요즘 아이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똑똑하고 앞가림합니다. 머 어디든 뒤에서 어그적 거리는 애들은 있긴하죠..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9-10-10 07:54 No. 127442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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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뱅신 님에게...
필애들 인성이 낫다는말씀??ㅎㅎ

석영홍 [쪽지 보내기] 2019-10-09 22:27 No. 127442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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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한모금 님에게...
8시에 학교가서 4시에 돌아오면 좀 쉬다가 저녁먹고 튜터(인근학교 선생)오면 2시간 정도 과외를 합니다.
우리딸만 그러는게 아니고 학교(로컬사립,한학년 30명) 반 친구들 대부분이 과외선생이 있더군요.
수,토요일 3,4시간은 또 인근 도시의 특수 학원에 가서 1대1 과외를 하는데 차들이 아주 많습니다.
전 방목으로 키우고 싶은데 엄마 욕심은 다른가보네요.
다른 애들이 그렇게 한다니 하지 말라기도 뭐하고..
머랭 [쪽지 보내기] 2019-10-10 11:47 No. 127442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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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영홍 님에게...

초등학교때부터 벌써 저러나요? 아님 고등교육부터?
석영홍 [쪽지 보내기] 2019-10-11 20:58 No. 1274429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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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 님에게...
초등학교때부터 저러네요.
울 딸이 4학년이거든요.
좀 사는 집들은 나름 교육열들이 높더라고요.

머랭 [쪽지 보내기] 2019-10-11 22:06 No. 127442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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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영홍 님에게...

헐 저도 초등생 2명이 있고 나름 좋은 학교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무관심했나보군요 ㅎㅎ
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9-10-09 21:23 No. 127442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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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한모금 님에게...
미국 캐나다도 방목일건데...
대학가서 어때요?ㅋ
김태현@페이스북-yJ [쪽지 보내기] 2019-10-09 21:15 No. 127442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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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한모금 님에게... 역시 그런가요 댓글 감사합니다!
일호 [쪽지 보내기] 2019-10-09 21:13 No. 127442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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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한모금 님에게...아 역시 제생각하고 같군요

웬지 필리핀에서 교육은 방목하는거 같아서요 ㅎㅎ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9-10-09 21:15 No. 127442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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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학교 집학교 집학교
교육을 떠나 여기애들도 마냥
즐거워보이진 않습니다.
땡볕에 농구 수영 외에 무슨 취미를??

고바우1 [쪽지 보내기] 2019-10-09 21:15 No. 1274427205
코피노...
한국서 왕따 안당해야는데...

필서 학교다니면 공부 안해도 된다???
정말 그런가요?
초5가 7시등교 저녁 8시 넘어와요.

필 직장은 워낙 급여가 작아서....

한국 대학갈거면 필서 초중고나오고 가면 돼요.
석영홍 [쪽지 보내기] 2019-10-09 22:28 No. 127442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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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바우1 님에게...
맞아요.
공립이나 싼 사립이라면 모를까,
웬만한 학교는 수업시간이 무지 깁니다.
좀 비효율적이긴 한데 방목이란 말과는 안어울리죠.
kimch [쪽지 보내기] 2019-10-09 21:23 No. 127442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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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힘들어요. 그렇다고 자영업은 더힘들고요

식당이나 맛사지샵같은거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대단하심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10-09 21:57 No. 127442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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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한국 살고 있는 지인들은 대부분 필리핀 국제 학교 보낼 방법 없을까? 고민합니다. 저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필리핀에서 국제학교 졸업 시킬겁니다. 한국에 있는 국제 학교 보신적 있으신가요? 필리핀보다 열악한 곳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필리핀에서 국제학교 나와서 미국이든 영국이든 대학 갈수 있지만 한국서 고등학교 나오면 그런 학교 가기가 쉽지 않죠. ^^ 애들이 농구 축구를 학원에서 따로 배워야 하는 그런 한국 교육 환경 자체가 비정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9-10-09 22:18 No. 127442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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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랑@네이버-51 님에게...
국제학교도 국제학교지만
먼 한국 보통 애들이 농구축구를
학원서 배우나요?
디게 부자신가바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19-10-10 15:08 No. 127442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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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한국에는 축구교실, 농구교실 이런 것 있습니다.

근데 이게 다 학원이나 마찬가집니다.

부자가 아니어도 이런데 보내야 축구 농구를 잘 할 수가 있습니다.
궁금하다구요 [쪽지 보내기] 2019-10-10 18:05 No. 127442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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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알죠 저두 한국사람입니다ㅋ
어린이교실등은 취미이상을 바라보고
배우는 애들이많죠.
한학교 기준 몇명이나 다닌다구요~
여튼 애들놀기에 필리핀이 낫다곤 전혀
생각 안드네요.
흑랑@네이버-51 [쪽지 보내기] 2019-10-09 22:30 No. 127442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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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다구요 님에게...
요즘 한국 가보세요. 예전처럼 운동장에서 농구 축구 하는 애들 없습니다. 맞벌이하니까 퇴근까지 애들은 어딘가에 맡겨놔야 하니까 궁여지책으로 학원 차 태워서 여기저기 돌려야 하고... 애들은 그런곳 안가면 만날 친구가 없으니 간다고 하고....
그런 사회 환경에서 제 자식을 키우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자가 아니라 필리핀내 국제학교들 잘 찾아보면 안 비싼 학교들도 있어요^^ 물론 일반 학교보다 비싸다 할순 있겠지만 한국내 국제학교 대비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커리큘럼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
Korean Kuya
따귀그 보니파시오
0917-308-****
www.youtube.com/channel/UCuUIgxW4Ofkaqaw3IBaQk2w
필배우기 [쪽지 보내기] 2019-10-10 02:10 No. 127442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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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랑@네이버-51 님에게...
간단히 힌트라도? 그런 학교가 어디쯤인가요?
킥박 [쪽지 보내기] 2019-10-09 21:59 No. 127442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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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다가 필리핀 오기는 쉬운데.

다시 한국가서 사는건 어려울거에요

특히 공부하는 자식이 있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럴겁니다.

한번 결정 할때에 잘 하시길.

필배우기 [쪽지 보내기] 2019-10-10 02:08 No. 1274427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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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커플에 가장큰 고민은 솔직히 까놓고 자녀를 한국에서 키우느냐 필에서 키우느냐 아닐까 싶네요
한국의 학교생활을.....적응할수있는 분위기가 아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코끼리m [쪽지 보내기] 2019-10-10 05:48 No. 127442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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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아주 빠르게 한국데려갈수있습니다
김태현@페이스북-yJ [쪽지 보내기] 2019-10-10 15:15 No. 1274428016
1 포인트 획득. ... 쉬엄 쉬엄~
@ 코끼리m 님에게...어떻게요 ?
Atlas [쪽지 보내기] 2019-10-10 05:57 No. 127442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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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m 님에게...
출산을해야지..면제되는 항목이 있을뿐.
임신중은 그냥 똑같죠.
어찌됐든 혼인전 출산은 긴 여정이죠.
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19-10-10 06:31 No. 1274427453
182 포인트 획득. 축하!
가장 쉽고도 어려운~

부모 입장에선 자식의 미래를 생각하는~

공부 잘하고 건강하고 등등 모든일이 잘풀리기만을`
사탄 [쪽지 보내기] 2019-10-10 09:50 No. 1274427611
106 포인트 획득. 축하!
저는 한국에서 살생각이 없기때문에,
애가 크면 이나라에서 해줄수 있는것들을 해줘야겠죠.
지금은 애가 아직 2살이라 시골에 있지만,
좀더 크면 싫어도 도시생활로 돌아가야겠죠.
저는 필리핀에서 일하지않고 한국에서 가게랑 월세받는걸로 생활합니다.
필리핀와서 취직하고 일 했었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2년만에 그만뒀습니다. 한국기준으로 생각하고 일하면 힘들겁니다.
SatanCompany
Makati
4444
머랭 [쪽지 보내기] 2019-10-10 10:46 No. 1274427676
179 포인트 획득. 축하!
@ 사탄 님에게...

역시 집주인은 사탄이었군요.
사탄 [쪽지 보내기] 2019-10-10 12:39 No. 1274427832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머랭 님에게...
이야기가 그렇게 되는건가요?ㅎㅎㅎ
SatanCompany
Makati
4444
자유게시판
No. 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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