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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27513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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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위든 [쪽지 보내기] 2021-02-07 19:33 No. 1275131182
사진의 40x40 각파이프처럼 얇은것 때울때는 위의 사진처럼 용접하면 모재에 빵꾸가 날텐데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19:49 No. 1275131191
@ 조바위든 님에게...
네 흘러서 빵꾸 나더라고요. ㅎㅎ
가접만 하고 방향 바꿔서 했습니다.
어제는 선 연결하고 불꽃이
안나와서 한참 헤매다가
필리핀 철수한테 물어서 했네요.

시작이라 그런지 재미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조바위든 [쪽지 보내기] 2021-02-07 19:55 No. 1275131193
@ 파블로조 님에게...
얇은 모재는 한땀씩 한땀씩 용접을 해야해요.
용접봉은 2.6파이짜리 스페샬 용접봉을 쓰시구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20:02 No. 1275131196
@ 조바위든 님에게...
네 포인트용접으로 했습니다.
용접봉 2.6미리 사용하고요.
유튜브를 보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역시 실전은 다르네요.

고수님 감사합니다.
조바위든 [쪽지 보내기] 2021-02-07 20:30 No. 1275131224
@ 파블로조 님에게...
미천한 실력이지만 팁을 좀 드리면요.
일단 복장은 가볍게..
용접면을 쓰면 한땀씩 용접하기가 좀 불편하죠.
잘 보이지도 않고..
색이 옅은 보안경 쓰세요.
투명한 렌즈의 보안경이나 일반 안경도 괜찮습니다.
요즘 쉽게 구할수 있는 페이스 쉴드면 더 좋겠구요. 얼굴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니까요.
풀용접용 용접장갑도 불편하죠.
간편한 걸로 착용하시길..
얇은거 때울땐 저는 그냥 면장갑끼고 용접합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20:43 No. 1275131231
@ 조바위든 님에게...
오호 좋은데요.
시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호리예 [쪽지 보내기] 2021-02-07 20:39 No. 1275131229
@ 조바위든 님에게...
파블로조, 조바위든, 두분 다 고수님들이시군요. 서로 존중하면서 조언 주고받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백신이나 정치 이야기보다는 이런 내용의 글이나 댓글로 두분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20:46 No. 1275131232
@ 미호리예 님에게..
ㅎㅎ 감사합니다.
전 고수아니에요.
완전초보
Paulk [쪽지 보내기] 2021-02-07 21:40 No. 1275131271
@ 파블로조 님에게...
파블로조님은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는걸 즐기시나봐요. 완성품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22:07 No. 1275131290
@ Paulk 님에게...

네 반복하는일이 많이
싫어해서요.

이건 연습삼아하는거고요.

용접기주문한거오면
가구 만들어 올릴게요.
감사해요~
인생이다그래 [쪽지 보내기] 2021-02-07 21:00 No. 1275131242
먹방에 왠 용접??????

이상한 사람들 천지인 필고 입니다 ㅋ 이런재미에 들어 오긴 합니다만 ㅋㅋ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22:05 No. 1275131289
@ 인생이다그래 님에게...
에이~~
봐죠요~~~ 네
조바위든 [쪽지 보내기] 2021-02-07 22:26 No. 1275131303
@ 파블로조 님에게...
테이블 만들고나서 푸짐하게 한상 차리실 계획이신거죠?
Sekyum9 [쪽지 보내기] 2021-02-08 07:50 No. 1275131446
@ 조바위든 님에게...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파블로조님. 연락주세요. (^_^)
문깡 [쪽지 보내기] 2021-02-07 21:50 No. 1275131282
앗,파블로조님,안녕하세요.저는 필리핀에 잘 들어왔습니다.지금은 호텔에서 격리중이고,내일 검사 받습니다.안그래도 소식이 뜸하시길래 바쁜신가?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예,건강하세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7 22:04 No. 1275131288
@ 문깡 님에게...

마부하이 po!
아 그러시군요.
그래도 여유로운 필리핀이 좋쵸.ㅎㅎ
백신맞고 만나요~~~
저희집 초대할게요.
집수리 좀 깨끗히 해놔야겠네요.
문깡 [쪽지 보내기] 2021-02-07 22:11 No. 1275131294
@ 파블로조 님에게...
감사합니다^^!!
M.LEE [쪽지 보내기] 2021-02-08 11:34 No. 1275131660
반가워요, 파블로조님. 요즘 자유게시판에서 계속 싸워서 좀... 맛있는 요리사진이랑 이야기 계속 올려주세요. 기분전환... 감사합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2-08 13:42 No. 1275131812
@ M.LEE 님에게...
음식 사진 올리는것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셔서요.

그런데 용접기가 고장났어요.
어떻게 하루 쓰고 고장이 날까요.
한국서 사온 쎄다용접기인데
안쎄네요.

필리핀친구가 빌려준다해서
지금 음식만들어서 줄려고
만들고 있네요.

기브앤테이크 ㅎㅎ
M.LEE [쪽지 보내기] 2021-02-08 18:16 No. 1275132056
@ 파블로조 님에게...
음식 사진 보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셔요.
자유게시판
No. 88176
Page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