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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먹지? -해물칼국수-(29)

Views : 5,690 2021-01-13 14:27
자유게시판 1275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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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뭐드셨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도 꾸릿꾸릿하고
비가 올것 같기도 해서 면반죽해놓고
시장에 가서 조개 좀 사왔네요.

조개사러갔다가 꼬막을 봐서
오면서 살껄 하고 후회하면서 돌아왔어요.

이번주 장보는날 다시가서
꼬막 사와서 꼬막무침을 해먹야겠어요.

면을 자주 먹다보니 가족들 건강이
신경쓰여서
면 반죽에 계란하고 옥수수가루를 넣어서
면을 뽑았습니다.

2시간 조개 해감을 하고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로
육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어제 만든 깍두기를 좀 다르게
해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필리핀에서 흔히 있는 왜무의
쓴맛제거하고 아삭하고 새콤한 맛을
낼려고 레시피를 만들어 봤습니다.

식당하시려는분들한테는
도움이 될것 같기도해요.
저보다도 잘 하시겠지만요.

요즘 시간나는 제가 쓸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레시피도 정리하고
요리과정을 잘 설명할수 있게
동영상도 제약없이 올렸으면 해서요.
그때 레시피들 풀어 드리겠습니다.

처음 글 올릴때부터
필고에서는 글올리고 스트레스받고
반복이네요.


몇일전 게시판이 좀 시끄러웠죠.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지
다른 회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다른회원분들은 아마도 모를실거라고
생각되요. 지속적으로 그사람들로
부터 공격을 당하고 의심받고
이중아이디로 부터 방해를 받고
했던것을요.

마음편하게 글을 올리고 싶은데
싶지않네요...

오늘은 글이 좀 무거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시비성 글은 사양합니다.
제 글이 불편 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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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4:39 No. 1275102628
@ 사랑할까요 님에게...
어휴 또 시작이네요.
지난번에는 사과하시더니
왜 또 돌변하셨어요?

회원님처럼 2021년1월7일날
회원가입한사람이 가입하자마자
다른회원글에 비방하겠습니까?

적어도 전 그런짓은 안해요
뭐가 두려워서
할말 못하나요?

전 할말있으면 파블로조
이 아이디로 합니다.

그리고
댓글 자제 부탁드렸습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5:54 No. 1275102727
@ 사랑할까요 님에게...

긍정의한줄 맞네
토시하나 안틀리고

긍정의한줄이
전에 나한테 한말
똑같이 쓰시네.ㅎㅎ
Alissa [쪽지 보내기] 2021-01-13 19:29 No. 1275102901
46 포인트 획득. 축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하셔서라도 이제 그만 하세요.
coracora [쪽지 보내기] 2021-01-13 15:09 No. 1275102668
오늘 점심은 필토란과 감자 넣고 바글 바글 끓인 된장국 먹었슈~ㅎㅎㅎ

있다가 4시즘 꽈배기 먹을거임..ㅋㅋㅋㅋ
Freelancer
Taguig City
02-855-5135
ygp5959@gmail.com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1-14 03:40 No. 1275103278
@ coracora 님에게...
서민적 음식이
이젠
고급음식들이
되어가능군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5:15 No. 1275102674
@ coracora 님에게...
와~~~
밥에 살짝 으깨서 먹으면
밥도둑일것 같아요.

요리솜씨가 대단하신네요.
음식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배울게 많을것 같아요.
coracora [쪽지 보내기] 2021-01-13 15:20 No. 1275102688
@ 파블로조 님에게...
지가 한게 아니라..울 마나님이..ㅎㅎㅎ

울 집사람이 다른건 몰라도 된장국 하나만큼은..쥐깁니다..ㅋㅋㅋ

나이 먹고 남는 건..주구장창 제 곁에서 수발 해주는 울 집사람 뿐..^^;;..

남은 평생 울 짝꿍하고만 살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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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ui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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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5959@gmail.com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5:25 No. 1275102693
@ coracora 님에게...

한국음식을 잘하시는
분이신가봐요.

제 짝꿍도 쫌 합니다. 하하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1-13 15:25 No. 1275102694
와우.. 정말 맛있어 보여요.

면 뽑는 기계
몰에가서 볼때마다
살까 말까 망설이는데

한번 구매해서 반죽에 도전해봐야겠어요.

한번도 면을 뽑아 본적이 없어서

(^-^)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5:31 No. 1275102700
@ 스팽글 님에게...

제가 반죽비율 알려드릴게요.
꼭 사셔서 해보세요.

처음엔 번거롭게
느껴지는데요.

몇번해보시면 면반죽, 숙성등
재미를 느끼실거에요.

전 업소용 제면기를 사서쓰다가
필리핀에서는 몇일 안쓰면 녹이
잘나서 새로 풀스텐레스 제품으로
구매하니 녹이 안쓸고 좋네요.

가정용으로 쓰는건 매일쓰시는것
아니라서 녹부분을 잘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구매하시고 보여주세요~~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1-13 15:52 No. 1275102724
@ 파블로조 님에게...
네 알겠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정도 들려서 구매해볼게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5:58 No. 1275102734
@ 스팽글 님에게...

네에~~
Soohyunan [쪽지 보내기] 2021-01-13 15:33 No. 1275102702
50 포인트 획득. 축하!
해물칼국수 국물이 아주 맑고 시원해 보입니다. 레시피도 부탁드립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15:40 No. 1275102709
@ Soohyunan 님에게...
네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에 힘도 없고
그랬다가 뜨거운 국물먹고나니
힘이 나더라고요.

오늘도 부지런히 일거리
찾아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Soohyunan [쪽지 보내기] 2021-01-13 22:27 No. 1275103041
@ 파블로조 님에게...
깍뚜기 레시피도 가르쳐주세요.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22:35 No. 1275103049
@ Soohyunan 님에게...
네에~
업소용 식자재라서
필리핀에서 구하시기 어려울수
있는데요.

비슷한거 찾아서
같이 올려드릴게요.
감성돔 [쪽지 보내기] 2021-01-13 23:19 No. 1275103087
고향이 서해안 바닷가여서 어릴적 어머니가 꼬막을 한솥 삶아주시면 그걸로 배채웠던 기억이.....ㅜㅜ
바지락도 참 흔했는데.... 그 아름답고 풍성한 갯뻘을 논으로 만든놈들 다 뭍어버려야 하는데....
파블로조님 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 그런지 헛소리가....ㅋㅋㅋ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3 23:28 No. 1275103095
@ 감성돔 님에게...
아~
충청도분이세요?
대천 장항 서천 그쪽이신가요?

저도 어려서 아버지가
꼬막 좋아하셔서
밖에 나갔다 들어오시면
사오시곤 했어요.

먹고나면 입 근처가
간질간질하던
기억이 있네요.
감성돔 [쪽지 보내기] 2021-01-14 00:04 No. 1275103123
@ 파블로조 님에게...
스산유~ ㅋㅋㅋ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4 00:11 No. 1275103131
@ 감성돔 님에게...
아 ㅋㅋ
전 예산유~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1-14 03:36 No. 1275103274
@ 파블로조 님에게...

부모님이 서울서 청원으로 낙향을 하셔서

본가가 청주...

충청도 추가합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4 09:45 No. 1275103541
@ 스팽글 님에게...

그류~
문깡 [쪽지 보내기] 2021-01-14 02:06 No. 1275103206
파블로 조님,가정집에서 저렇게 드시는 것은 반칙입니다.안그래도 점심은 일이 있어 여기 패스트푸드 칙펠라로 때았는데, 마구 식욕이 생기네예.맛있게 생긴 요리,상상만으로도 감사합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4 09:44 No. 1275103539
@ 문깡 님에게...

하하 감사합니다.
두바이 가시는건 잘 해결되시고
계세요?

변형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이에요. 천천히 움직이여셔요.
건강히 우선이죠.

오늘은 맛난거 드세요!
문깡 [쪽지 보내기] 2021-01-14 10:46 No. 1275103597
@ 파블로조 님에게...
예,걱정 감사합니다.돌아가는거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안되면 한국 가야죠ㅠㅠ.저 번 격리 때 살이 얼마나찌던지.겨우 뺐는데 또 해야지예 머.예,파블로조님,건강 조심하세요.^^
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21-01-14 08:28 No. 1275103482
저는 요즘남은 냉동제품 저녁에 처리중입니다.꼬막이K에 35페소 꼬막장에소주1병 어제 저녁입니다^^
파블로조 [쪽지 보내기] 2021-01-14 09:42 No. 1275103533
@ bellbridge 님에게...

와아~~
맛난건 맨날 혼자드시궁!
꼬막이 싸네요?
어제보니 500그램에 65페소
하던데요.

벨님 한국만 안가시면
거기로 이사 갈까부당~
ㅎㅎ
bellbridge [쪽지 보내기] 2021-01-14 09:58 No. 1275103554
@ 파블로조 님에게...
아무레도 시골인지라 도시보단 물가가 좀 저렴합니다^^ 시골은 외국인찬스도 많아요^^
인터넷신사 [쪽지 보내기] 2021-01-19 06:20 No. 1275109174
비주얼이 참 좋군요.
개운한 국물부터 후루룩 마셔보고 싶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자유게시판
No. 8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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